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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수필(수기,꽁트,칼럼,기행) 너구리
장석민 추천 0 조회 35 26.07.21 15:3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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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2 09:47

    첫댓글 먹을게 부족해서 멧돼지가 민가에 내려왔다는 뉴스를 접하기도 했었는데
    혹시 작가님 보신 너구리 가족도 그런 이유로 인간의 영역까지 내려온 걸까요?
    그렇다면 참 안타까운 사연이지만
    생중계 같은 작가님의 글에서 장난꾸러기 너구리 새끼의 귀여운 모습이 떠올라 미소가 지어집니다.

  • 작성자 26.07.22 14:29

    너구리 가족이 산에서 먹을 것이 부족하니까
    손쉽게 먹을 것을 구할 수 있는 곳으로 내려온 것이죠
    멀리서 보면 귀여운 너구리인데 야생동물은 위험합니다.
    야생동물이 너무 많아졌어요.

  • 26.07.22 12:44

    너구리 가족을 만나셨군요. 잘 살아가기를 빕니다.

  • 작성자 26.07.22 14:31

    너구리가족이 잘 살기를 바라야겠지만
    산에서 살면 좋을 듯합니다.
    민가 근처에 출몰하는 것은 서로 불편하지요.

  • 26.07.23 07:25

    생태계를 이루는 생명이 어디에 존재한다는 것은
    그것들의 터이기 때문일 겁니다
    다만, 인간이 인간의 생활에 맞추다 보니 조심이라는 말이 생겼을 것입니다
    인간의 최대 조심 상대는 바로 인간입니다 ㅎㅎ
    그래서 너구리 정도는 맘 편히 끓여 먹고 있지요~~ㅎㅎ

  • 작성자 26.07.23 08:25

    아, 그렇군요
    너구리 맛 있게 드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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