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2ZRNaM1S_0
넘나 기발하고 신기해서 소개하려고 들고 왔습니다
1. 독립보장으로 코올 회피
독립보장 했다가 취소하면 휴전기간 5년이 생김. 휴전기간 동안에는 코올에 가입할 수 없고
이미 코올에 가입한 나라도 자동으로 코올에서 탈퇴
2. 승점 100%일때 즉시 휴전맺는 성향을 이용
- 전쟁할때 최대한 많이 동맹을 데려간 뒤, 전국토의 땅을 점령하고 모든 요새를 mothball 해놓는다 (뭐라고 번역하는지 모르겠네요)
- 점령한 땅에 최소 1개의 연대씩 최대한 많이 배치한뒤 동맹군에게 점령지를 이양한다(transfer occupation)
- 승점 100%가 되면 AI는 즉시 휴전을 맺는 경향이 있어서 땅을 가져가거나 돈을 뜯는다
- 위 영상의 경우 오스만과의 전쟁에서 아군이 자기가 먹고싶은 땅을 가져가거나, 아니면 영토가 연결되지 않은 동맹, 알바니아 같은 약소국은 비잔틴에게 코어를 넘겨주고 모두 돈을 뜯어서 오스만이 파산
- (개인 의견) 동맹이 돈과 땅을 모두 뜯은 뒤에는 강대국도 치명적 타격을 입는다. 만약 한줌밖에 안남아서 이때 속국화할 수 있으면 재정복 명분으로 동맹이 먹은 땅도 쉽게 되찾을 수 있음
3. 유랑이 가능한 아메리카 부족으로 무역상품 노가다
- 금이나 값비싼 상품이 나올때까지 세이브 로드 노가다 (철인에서는 불가능해서 자세한 내용은 생략)
4. 원주민으로 수송선만 가지고 탐험하기 (해역 밝히기)
- 호주 원주민은 수송선만 만들 수 있음. 그래서 유럽인이 와서 개혁을 해야 탐험이 가능하다
- 행정 5렙 찍고 탐험1 찍음
- 육군 부대에 콩키스타도르를 임명하고, 수송선에 탐험가 임명
- 육군에 컨트롤+클릭을 하면 수송선이 자동으로 수송한다
- 수송선이 육군을 수송하면서 '미지의 땅(terra incognita)' 해역으로 이동해서 그 해역을 밝힌다
5. 원주민으로 무역선, 대형선 생산하기
- 원래는 생산 불가능한데, 템플릿에서 무역선, 대형선을 넣으면 생산 가능!
6. 임무 트리 합치기
- 여러 비 일반임무 트리의 조건을 충족
- 새로운 임무를 주는 효과를 촉발 (국가 형성 등)
예) 영국+몽골 임무
1) 영국으로 시작하거나 다른 나라로 시작해서 영국 형성
2) 문화를 몽골, 할하, 오이라트로 바꿈
3) 그레이트 브리튼을 형성
7. 용병 장군 싸게 고용하기
- 장군이 있는 용병 부대를 고용한다
- 수송선에 태워서 대양으로 나가 소모피해를 입힌다
- 체력이 높은 수송선 1개를 추가한 뒤, 부대 통합(K)를 여러번 해서 최종적으로 수송선 1개가 남을때까지 반복
- 장군이 있는 용병 1연대 획득!
- 장군이 있는 용병 부대는 죽을때마다 자동으로 새 장군이 임명된다고 한다. 그리고 용병 1개연대 가격으로 장군 1개 굴릴 수 있으니 개이득인듯 하다
8. 빠른 혁명 분쇄
- 혁명 중심지가 국내에 있어야 함
- 혁명 중심지에 client state를 만든다
- 그 나라가 혁명으로 전복되면 혁명 분쇄 CB를 얻게 된다
- 그 나라에 다른 프로빈스를 준 뒤에 전쟁 선포 후 승리
- 평화협상에서 혁명 중심지를 빼앗고, 혁명분쇄(dismantle revolution)를 요구한다
9. 공화국 1번째 개혁 취소해서 기본공화국 만들기
- 러시아 문화권으로 바꾸면 베체 공화국 개혁이 해금되는데 이걸 선택한다.
- 다시 비-러시아 문화권으로 바꾸면 베체 공화국 개혁이 취소된다
10. 힌두 국가로 불교 신성 얻기
- 원래는 마자파힛, 순다, 크메르 미션을 통해서만 불교 신성을 고를 수 있다
- 인도 기술권 힌두 국가는 브라만 계층이 있음. 이 계층 특권 중에서 'choice of personal deities'를 채택
- 이 특권을 주면 20년마다 신성을 바꿀 수 있는 디시전을 채택할 수 있음
- 여기서 불교 신성을 고르면, 보로부두르 같은 불교 그레이트 프로젝트에서 선교사를 얻을 수 있다
11. 철인에서 적국 동맹의 '방어적 콜투암' 막기
- ESC를 눌러서 메인 메뉴를 연다
- 게임 나가기 (exit game)을 누른다 (그러면 진짜로 나갈껀지 확인 창이 뜸)
- 이때 확인 누르지 말고 전쟁선포할 나라에 오른쪽 클릭을 해서 '전쟁선포' 버튼을 클릭하면 '전쟁선포' 창이 뜬다
- 이때 확인confirm 버튼을 누르자마자 c버튼을 누르면 게임이 나가지면서 자동저장된다
- 게임을 다시 켜서 로드하면 적국의 동맹이 참전을 안한 상태이다 (시간차에 따라 잘 안될수도 있다고 함)
- 중국 주변국이나 신롬 침공할때, 오스만, 프랑스나 스페인과 동맹한 나라를 침공할때 유용할 듯 하다..
12. 요새의 통제 영역 ZoC (Zone of Control) 무시하기
- 요새의 zoc는 좀 복잡하긴 한데 연대 단위가 아니라 부대(band) 단위로 적용된다
- 한 지점으로 이동하는 부대 A에 다른 부대 B를 배속하면(attach) A의 이동경로를 따른다
- 전쟁 후에 휴전을 하면, 적국 영토에 있던 아군 부대는 검은색으로 유령 부대(=추방된 군대)가 된다
- 유령부대를 전쟁할 나라로 옮겨 놓고, 정상적인 부대를 attach 한다
- 이제 정상적인 부대는 유령부대를 따라 이동하면서 zoc를 무시하고 적의 심장부로 이동하면서 전격전을 수행할 수 있다!
(주의: 유령군대는 아군 영토, 속국 영토, 아군이나 속국이 점령한 영토에 올라가면 유렁 상태가 풀린다)
첫댓글 역시 아직도 인디겜 인가요...
1번이 제일 간단하면서 기발하네요
3,4 는 와 꼼수봐... 6번은 임무트리가 한번에 다 나온다는건가요?
영국 미션하고 몽골 문화 미션이 뒤섞인 채로 바뀐다네요
다음 패치땐 몇개나 살아남을런지 ㅠ
1번은 이전 버전도 적용되는 건가요?
직접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 죄송;
2번은 예전부터 계속 잘 쓰고 있는 방법이네요 ㅎㅎ
오스트리아나 폴란드처럼 영구 코어 있는 국가들 쓸때는 시간이 급하진 않지만
헝가리같이 문화가 달라서 코어가 금방사라지는 국가들때 자주 썼었죠 ㅋㅋ
보헤미아랑 폴란드랑 같이 공격해서 두번 전쟁으로 종속화시키고 다시 회복하고..
1.33에서도 잘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