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의 내용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 측은 오늘 예정된 특검 조사에 출석하지 않으면서 앞으로 특검 소환에 응하지 않겠단 뜻을 밝혔는데 이미 구속된 데다 구속 적부심마저 기각이 되자 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조사를 거부하는 게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했을 수 있다는 분석이라는 내용입니다.
◆ 연합뉴스TV에서는 한학자 조사 또 불발…재소환 없이 연휴 직후 기소 수순이라는보도를 하였습니다.
기사의 내용은 한 총재 구속 뒤 두 차례 조사한 특검은 연휴 기간 세 번째 조사를 해 막바지 혐의 보강에 주력하려 했지만, 한 총재 측은 건강상 이유를 들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나오지 않았는데한 총재 측 변호인은 "부정맥 재발로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며, 신문을 견딜 건강 상태가 아니"라고 설명했다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