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1.
가끔 마음이 많이 상할 때가 있습니다. 상대방을 배려한 선의가 어느 순간 당연한 권리처럼 제게 요구할 때인데요.
부흥회 때 박호성 목사님께서 자신의 수행을 도와주시는 전도사님을 내보낼 때 원칙이 있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저는 전도사님이 실수를 하건 깜빡해서 잘못을 해도 받아주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랑 같이 부흥회를 2년 이상 다니시다 보면요.
2.
너무나 비슷하게 반응을 하십니다. 처음에는 저를 초대하신 곳에서 식사를 섬겨주실 때 함께 참석하면요.
너무 황송해 하시던 분들이 2년이 지나면 식사에 불평을 합니다. 처음에 감사함은 사라지고 고급 진 섬김에도 은혜임을 놓칠 때요.
3.
마음이 아프지만 다른 사역지를 찾으실 때가 되신 것 같다고 말씀드립니다. 분명 너무 힘든 상황 가운데 도움을 구하셔서요.
감사를 놓치시면 함께 할 수 없다 못 박아도 딱 2년이면 다들 비슷한 반응이더라고요.”
4.
이사야 15장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주권을 바라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내 삶에 주신 시간, 가족, 건강까지 모두 은혜인데요.
마치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처럼 당연하게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하루 제게 주신 것들을 잠시 돌아보고 감사해야겠습니다.
“니므림 물이 마르고 풀이 시들었으며 연한 풀이 말라 청청한 것이 없음이로다”
이사야 15:6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당연한 것이 없으며
그저 감사의 삶으로 채워야 함을 되새깁니다.
평안한 오후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따듯한 격려 감사합니다. 목사님
늘 사랑으로 동행해 주시고 섬겨 주심에 감사를 잊지 않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 사랑을 저도 닮아가기 위해 섬김에 힘쓰겠습니다.
오늘도 목사님을 통해 은혜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합니다.
제 입술이 불평과 감사를 오가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감사로만 채워지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집사님
삶 가운데 시시각각 찾아오는 문제 가운데서도 감사를 선택하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집사님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는 평안한 오후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
귀한 묵상으로 은혜누리며 감사드려요 ♡♡♡
당연한 것이 없음을
깊이 새기며
감사하고 배려하길
더욱 힘쓰겠습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밤되셔요 전도사님 ♡♡♡
따듯한 응원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늘 겸손히 섬김을 선택하시고요. 작은 일에도 감사를 고백하시는 전도사님을 존경합니다.
평안한 오후 되세요!!!
샬롬♧^^ 목사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범사에 감사의 고백과 감사의 삶으로 가득 채워나가야 함을 되새깁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셔요.^^
감사감사합니다. 정수 형제님
삶에 감사가 준비되어가시는 형제님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저도 더욱 힘을 내어 감사를 선택하겠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오후 되세요!!!
아멘, 아멘♡
곁에 있는 사람들, 주신 사랑, 주어진 환경 그 어느 것 하나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