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비도 오락가락 하공~
바람도 씽~씽 불더니만 제법 추버지네요~~ㅎ ㅑ
겨울은 겨울인가 보네요~~
마당에 서있음 입김도 밤에 는 제법 나더나구요~~ㅎㅎ
이렇게 추울땐 매콤한게 좋죵~~

오늘은 푸짐한 오삼불고기 준비했답니다~~
그동안 콩알아지매 걱정해서 자주 놀러와서 돌봐주던 지인분들과 함께
푸짐한 저녁식사 했어요~~
콩알아지매 고마운 마음 표현으로 다같이 모여 식사 대접 하고 싶었거든요~

푸짐하게 준비하지만 비용부담은 적고~
밥반찬도 되고~술안주도 되고~^^
아이도 어른도 다같이 먹을수있어 더좋은~~오삼 불고기
지인분들께 감사의 마음전하며
모두 둘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배 터~~~어~~지게 묵은~~ㅋ~
착한 메뉴~오삼불고기
한번 봐주실래요~~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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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삼겹살 1근, 오징어 2마리,
콩나물 (시장에서 1000원어치 구입후 반정도 사용했어용),
파채(1봉에 500원하는 아이 2봉 구입했어요)
삼겹살양념: 고추장2큰술,다진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후추약간, 참기름 1작은술
오징어양념: 고추가루 2큰술,간장 3큰술, 설탕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약간
파채양념:고추가루 1큰술, 소금약간, 참기름 1큰술
콩나물양념: 소금약간,참기름 약간

1.오징어는 튀김할때 처럼 손가락 하나정도의 길이로 썰은뒤
분량의 양념으로 골고루 양념이 베이도록~
버물~버물~해주었어요

2.삼겹살을 분량의 양념으로 양념이 고루 베이도록~
조물~조물 해주었어요

3.(1)과(2)의 삼겹살과 오징어를
각각 따로 담고 냉장고에서 반나절정도 숙성 해주었답니당~
아침에 만들어두고 저녁시간에 먹음 딱 좋아용~
시간이 급하다면 1시간정도만해주시구용~

4.콩나물은 물을 팔팔끓여준뒤 콩나물을 넣고 살짝 삶아주세용~~
그런뒤 건져서 찬물에 바로 담궈서 식혀주었어요
식은 콩나물을 체에 받쳐서 물기를 제거한후 양념해서 준비해주었어요

5.파채예용~~
파를 사다가 썰어도 되지만서도 눈물도 나공~~~ㅎㅎㅎ
썰어진 파채를 대신 싱싱한 넘으로 구입해서 사용했어용
500원짜리 2봉사용했구용
분량의 양념으로 양념해주세용

6. 사진처럼 오징어 삼겹살 파채 콩나물을 보기좋게 담아주었어용~~^^
콩알맘은 오삼불고기를 닭갈비판에 올렸답니당~~
첨엔 이브게 케서롤에 담았건만....
준비된양이 많아서 닭갈비판으로 이동....^^;;;
둥글넓적하니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아이지요~~

7.오삼불고기를 익혀주면서~냉장고에 있던 가래덕도 조금더 넣었답니당~
매콤한 양념에 쫄깃하게 익은 가래떡이 참 맛나거든요~~^^

상위에서 익혀먹는 재미도 있고~
요렇게 자작하게 국물도 졸아들게 익고나면 먹기 닥좋은 상태가 되지요~~

상추랑 깻잎에 오징어랑 삼겹살 콩나물 파채를 올리고~
한입~~쏙~~~^^
ㅎ ㅣ~~마시따~~ㅋ~ㅋ~
요렇게 다먹고 남은 양념에 밥만넣고 살작 볶아서 먹음~~
이것또한 또다른 별미랍니당~~
볶음밥은 분명 맹글어서 묵었는뎅....
사진이 없는 관계로 패?~~~
날씨도 춥고 주머니는 더추븐....
이럴때~푸짐하게 집에서 즐기는 외식메뉴 오삼불고기~
술안주도 되공~별미식사메뉴도 되는 착한아이~^^
오늘저녁~온가족 저녁메뉴로 푸짐한 오삼불고기 어떠세요~
가시는 걸음에 추천 한번 꾹~~~눌러주세용
그람 복받아유~~
그냥 가시믄 알쥬~~발병 나브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