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49&aid=0000107788&sid1=001
'더위의 대명사'였던 대구가 폭염 상위권 도시에서 사라졌습니다.
꾸준히 심어온 2800만 그루의 나무가 '자연 에어컨'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배영진 기자가 현장에서 과학적으로 비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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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20년 간 심은 나무만 무려 2천800만 그루.
평균 기온은 1~2도 낮아져 인근 경산이 40.3도까지 치솟을 때도 대구는 37.8도에 머물렀습니다.
대구는 1위에서 떨어진거에 진짜 아쉬워하는데
오히려 자부심 가져야할뜻
2800만그루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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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프리카가 근 몇년 1위에서밀리는 이유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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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9 10:23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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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군대에서 대구애들 더위부심 지렸었는데 ㅋㅋ
이제 더위부심에서 정책부심으로 바꾸면 되겠네요ㅎㅎ노력이 성과로 나타났네요
나무의 도시 대구~
굿ㄷㄷ
요즘에는 대전이 새로운 대프리카 등극중
대구 도심에 나무 진짜많음
관측소도 외각 숲지로 이동했다는데 그 영향도 있는 것 같음
전국 대부분의 관측소는 녹지위에.. 서울도 경희궁 녹지 위에 있어요
대프리카도 예전말이지 이젠 ㅋㅋ 울산한테도 밀릴 때도 있던데
대구 녹지가 많아서 멋있음 ㅎㅎ
어릴때 tbc라디오에서 들은 기억 나네요 나무 엄청 심기 계획및 실행중이라던데 잘했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명박근혜투표부심이나 범죄율부심부릴순 없으니
문희갑이 아직도 대구에서 파워가 쎄던데...
녹지율 1위는 안산.
이해못할 더위부심 ㅋ 차라리 우리동네가 밀면 대통령된다 이런걸로 자부심가지면 이해라도 갈듯한데.
요즘은 경산
대구 자대배치 받았을 때 여름엔 더워도 겨울엔 덜춥겠지 했는데 더추움
와 대구가 진짜 제일 더운줄알았는데 서울살면서 여기도 이렇게 더운데 대구는 얼마나 더울까? 이런 생각했었는데
대구출신이고 서울사는데, 더위 덜 탐. 직장동료들이 안덥냐고 계속 물어봄. 당연히 덥긴 덥지만, 상대적으로 더위에 대해 한계치가 높은듯..
대구 출신이고 서울사는데, 인터넷 댓글 보다보면 대구는 거의 '더위부심이나 부리고 허세 많은(이쪽은 부산이 더 심하게 언급되긴 하지만) 수꼴' 도시가 되어버린 느낌......고향이라 민감하게 반응해서 그런가 유독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