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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스크랩 기나긴 모멸과 핍박의 시간... 지긋지긋하던 차였다.
스안 추천 1 조회 388 25.05.07 21:45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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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07 21:55

    첫댓글 문수형이 이렇게 부활하다니 ㅋㅋㅋㅋ

  • 25.05.07 21:59

    여윽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승자다

  • 25.05.07 22:04

    저는 이제 이런 밈을 볼 때마다 꿍꿍이를 의심해요.
    이명방 요정설이나 윤설열 다크 나이트 설 등, 나쁜 놈이 알고 보니 좋은 놈이었다는 밈이 꼭 유행하던데, 결국 나쁜 놈은 나쁜 놈이 맞더라구요.
    그냥 있는 그대로 보면 안되나?
    왜 꼭 선인에게서 얼룩을 보려고 하고 악인에게서 흰 반점을 보려고 하지?

  • 25.05.08 07:18

    그냥 인터넷 방식으로 개그 치는거에요. ㅋㅋ
    진짜 김문수 뽑죠? 소위 "복근에다 빨래한다"는 인터넷 개그를 실제로 하는거같은 골룸한 상황이고 능지처참임을 인증하죠 ㅋㅋ

  • 25.05.07 22:45

    걍 '문재인의 검, 윤석열'처럼 돌리는 밈인데 진지할 필요 있나요?
    저딴걸 보고서 진지하게 착한놈이라고 믿으면 그 사람이 문제같은데요 ㅋㅋㅋ

  • 25.05.07 22:55

    어우 시발
    49%쯤 동감해버렸어 시발

  • 25.05.08 00:21

    ㅋㅋㅋ
    힘내라 힘~ ㅋㅋㅋ

  • 25.05.08 01:54

    앜ㅋㅋㅋㅋㅋㅋㅋ 빌드업 30년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5.08 07:07

    ㅋㅋㅋㅋ 그냥 웃자는...31년전에 변절한 김문수를 밈 몇개조고 뽑을 능지면 안타깝지만 별수없자는

  • 25.05.08 10:29

    김문수가 민주당에 위협적이면 저런 여유로운 개그도 안나옵니다ㅋㅋ

  • 25.05.0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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