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511/200511300395.html
◆이명박 서울시장
‘뭔가 일을 해내는 강한 추진력을 갖춘 사람’이라는 확고한 이미지가 존재한다. 반면 독선적이고, 가부장적인 한국의 아버지를 떠올린다는 느낌도 준다. ‘불도저’ 이미지는 주요한 자산이지만, 인간미를 못 느끼게 하는 약점이 있다. 지지층은 일본 통일을 이룬 오다 노부나가, ‘용의 눈물’의 배우 유동근 같은 인물로, 반대층에선 구시대적인 고문 수사도 마다하지 않는 ‘살인의 추억’의 형사 송강호 같은 타입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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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시장지지자들을 보면 이명박시장을 안다. 이명박시장은 절대로 지지하지 말아야 되는 인물이다.
이명박시장을 장기간 띄운 조갑제기자의 칭키스칸 타령만 봐도 안다. 과거 조상들의 적장 찬양이다. 그럼, 오늘날에 있어서 칭키스칸과 비슷하게 이미지 메이킹을 북한에서 시도하는 김일성 김정일에 대해선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
제발, 이명박시장지지자들에겐 '똥'과 '오줌' '똥'과 '된장'을 가려야 할 역사적 사명이 놓여 있는 것이다.
오다노부나가도 칭키스칸의 연장선이다. 정체성의 정치에 대해서 철저하게 부정하면서 확 쓸어담는 식
으로서 선진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의 건전한 시민의식에 가지 못하는, 전쟁놀이 수준에서 멈춰 버린
방식을 의미한다. 이 방식이 바로 김일성의 적화통일론에서의 의도 방식인 것이다. 자주, 부시대통령정
부의 '선제공격론'의 실제적 의미를 오해하면서 '친미'적이라 하는 방식에 반문을 해왔다. 한국의 공산
사상이 가진 '쪽바리정신'과 비슷한 코드를 가진 조갑제기자가 미국을 이용해온 것이라 봐야 맞지, 미국의 코드를 가졌다고 볼 수는 없다. 그러한 반대증거 자료는 덤프트럭 이상을 찾을 자신이 있다.
결국, 이명박시장지지자들이 시대착오적이면서 우파로서의 아무런 정체성을 가지지 못한 방식을 가질때, 일본 극우파의 행동양식 그대로 '천황충성'이 '공산당'에 충성으로 바뀐 공산주의자들을 우파앞에 더 끌어들여 퍼뜨리는 심리 세뇌극에 미필적 고의로 이적행위를 하는 것이라 봐야 적절하다.
하나 질문하고 싶다.
부시대통령에도 이 질문은 그대로 가야 된다.
21세기 현재에 '오다노부나가'적으로 존재하는 지도자가 존재한다면, '악의 축'이며 '반인권'의 선봉장
아닐까요?라고.
첫댓글 같은 배를 탄 사람 욕하거나 비방 하지 맙시다. 우리 박근혜 대표님 지지자들은 상대를 비방하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정정당당하게 대결하여 승리 합시다. 박근혜 대표님은 반드시 승리 합니다. 우리나라 대통력 감은 박근혜 대표님 밖에 없습니다. 자신감을 가집시다. 남 흉보지 맙시다.
위의 표현을 비방이라고 보는 방식의 판단능력이 향상되어야 우파가 승리합니다. 변별과 구분의 능력이 중시되도록, 우리 사회는 너무 많은 개념혼란이 있습니다.
비방했나요? 비방이라니요? 모든 것을 감성으로 생각하지 맙시다. 똥과 오줌을 구분못하는 역사의식을 밝혀적으면 비방인가요? 적장 찬양 반인간주의의 실태에 대해서 똥과 오줌을 구변하라고 적으면 비방인가요? 저도 블루오션 개념은 좋아하지만, 그래도 무차별한 변별력 상실상태는 개입해야만 마땅합니다.
거북이님은 주사파와 사귀지 않고 친북좌파의 시대에도 좌파의 터럭을 묻히지 않고 사는 생활에, 주사파 편을 드세요. 주사파가 장악한 공간에서 똥과 오줌 구분 없이 관찰하면 그러한 결과가 나오겠죠. 주사파와 영원히 함께 하는 거북이님이 되시길. 속이 넓으면 장군에겐 똥이 된장이 됩니까? 하하하하
당신 마음이 조그마한 똥 그릇이요... 심해도 들으세요... 이래도 그 마음이면... 쪽박찾기로 아이디 바꾸세요...
'오야붕' '꼬붕'이란 표현을 쓰는 다른 사람이 무식한 것이지요. 오야붕 꼬붕 시스템으로 뭉쳐다니는 쪽바리즘 패거리들을 지칭할 때를 쓰는 것이며, 박대통령 시절과 전대통령 시절의 "내가 니꼬붕이냐"는 바탕에서의 일상언어로서 명백히 자리한, 쪽바리정신배경의 조폭적 패거리주의를 다르게 부를 순 없겠죠.
당신이 글 올릴때 그 단어 자주 썼는데...여러 사람이 읽었는데.... 이상하네?.. 정신이??... 주위에서 가까운 분이 다독거려 주세요.. 이만 그칠께요...진실한 주위 분들께... 미안합니다.
거북이님. 혹은 한총련상태로 정신이 멈춰서 성장을 못하시는 네티즌 분께. 세상 모든 잣대는 쪽바리정신 입에 문 "장군감"으로 통일되는 게 아닐 것입니다. 심하지도 않고요 우습고 말하시는 분이 대단히 한심하게 보이네요. 저는 제가 쪽바리정신위주에 맞는 사람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원래, 그러한 계층의 대중사회가 왜정때의 풍습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답니다. 결국은 '오다노부나가'를 긍정이미지로 말하는 조선닷컴 기사가 틀렸다는 주장에 대해서, 변별과 구분이 아닌 '비방의 악의성'이 있다고 뭐라고 욕을 하시고 싶으시면 맘대로 하세요. 그럼, 똥이 된장되나요?
세상에 그 어떠한 교사, 그 어떠한 교수, 그 어떠한 선생님도 '에프'학점 짜리에 대해서 '연기력'이상으로 다독이진 못합니다. '팩트'와 '한 시대의 일상언어'와 '주관을 내포한 표현'을 구분못하는 어리버리 내용에 대해서까지, 답변함은 과도한 소모입니다.
바다찾기님을 본 마음이 돌아오도록 주위에서 다독거려 순화시켜 주세요. 부추기면 점점 더 나쁜 결과를 가져오는데.. 그러지 마세요... ↓... ' 거짓흑심 '님...
'거북이님'이 계속 그러셔도 될 것입니다. 어차피, 바다찾기님이 밝힌 바처럼 짐짝 주사파 인간들과 같은 계보로 이해되고 접수돌 것이니, 전혀 '자극'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거북이님은 거북이님을 먼저 아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