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llain-Barré Syndrome, GBS
기앵-바레증후군 / 길랭-바레 증후군
병원에 "갑자기 다리에 마비가 왔어요" 하면서 응급실에 오거나, 신경과, 신경외과, 혹은 정형외과, 드물게 내과에 오는 질병이다.
주로 하반신 마비가 온다. 하반신 마비가 왔다면 의사들은 보통은 오른쪽이나 왼쪽 한쪽의 편마비가 오는 머리, 뇌보다는 척수 문제일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하여 먼저 척수 쪽을 알아보려고 하다가, 다치지 않고 운동신경 마비가 되었다면 제일 먼저 의심하는 질병이 이 질병이다.
다만 마비라는 것이 팔다리 힘이 빠진다던가 밥을 먹다가 흘린다던가 하는 증상으로 나타나 피곤이나 스트레스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고. MRI로도 발견이 잘 되지 않아 방치되기 쉬운 병이다.
병력을 좀더 자세히 물어볼 때 처음에는 발끝부터 움직이기 어렵다가 점차 더 무릎 위까지 마비되고 더 올라가서 골반까지 움직이기 어렵다면, 거의 99% 이상의 확률로 이 질병이다. 의학적으로 흔히 쓰는 정확한 용어로는 진행성, 대칭성, 상행성 운동신경 마비이다. 단백-세포 해리와 함께 이 질환의 특징으로 가장 시험에 잘 나온다.
길랭-바레 증후군(Guillain-Barré Syndrome, GBS)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말초 신경을 공격하여 발생하는 희귀한 자가면역 질환입니다. '길량'보다는 '길랭' 또는 '길랑'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으며, 대개 감기나 장염 같은 경미한 감염 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감염으로 인해 활성화된 면역 체계가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말초 신경의 '수초'(신경을 감싸고 있는 보호막)를 공격하여 신경 전달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요 증상
길랭-바레 증후군의 가장 큰 특징은 근육 쇠약과 마비가 다리에서 시작해 상체로 서서히 올라오는 '상행성 마비'입니다.
초기 증상: 다리나 팔의 저림, 따끔거림, 감각 이상, 근육통 등이 나타납니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 다리 통증으로 인해 걷기를 꺼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비 진행: 증상이 진행되면서 다리 힘이 약해져 걷기 힘들어지고, 팔, 몸통, 얼굴 근육까지 마비가 퍼질 수 있습니다.
심각한 증상: 약 15%의 환자는 호흡 근육이 마비되어 인공호흡기의 도움이 필요할 정도로 생명에 위협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혈압 변동이나 심장박동 이상, 삼키기 어려움, 언어 장애 등 자율신경계 문제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진단 및 치료
진단: 증상 발현 양상과 함께 신경학적 검사를 시행합니다. 특히 뇌척수액 검사에서 단백질 수치가 높아지고, 신경 전도 검사에서 신경 손상 소견이 확인되면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치료: 근본적인 치료제는 없지만, 병의 진행을 늦추고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를 합니다.
면역글로불린 정맥 주사: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치료로, 발병 초기 2주 이내에 시작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혈장 교환술: 혈액을 걸러내 신경을 공격하는 항체 물질을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예후
길랭-바레 증후군은 대부분의 경우 자연 회복되는 경과를 보이지만, 회복 기간은 수주에서 수년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약 80~90%의 환자는 증상이 완전히 또는 거의 완전히 회복되지만, 일부는 영구적인 근육 쇠약이나 감각 이상과 같은 후유증이 남을 수도 있습니다. 드물게는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므로, 증상이 의심되면 신속하게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앵-바레증후군의 확실한 치료 방법은 아직 없습니다. 따라서 환자의 증상을 조절하는 치료를 하면서 혈장에서 신경계를 공격하는 항체를 걸러내는 혈장교환술이나 면역글로불린 치료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호흡하는 근육에 문제가 생겼다면 인공호흡기를 사용해서 회복될 때까지 호흡을 보조해주고, 음식을 씹는 기능에 문제가 생겨서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없다면 경장 영양이나 정맥주사로 영양을 보충합니다.
출처: 구굴제미나이
NOTE:
질병의 뒷 부분에 증후군이라는 표현이 들어가는 질병들이 제법 있습니다, 상기 내용 처럼 길랭 바레증후군도 있지만 극심한 통증이 조절되지 않고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는 복합통증 증후군도 있습니다, 기타 다양한 질병군이 있는데 이러한 질병으로 치료 중이거나 관리 중인 환자는 기능의학적 치료와 관리를 병행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권장 합니다, 당연히 대학병원이나 전문 진료과의 치료와 관리를 받으면서 그러한 질병의 근원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제거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그리고 어떠한 질병이라도 인체의 면역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환자의 면역 상태를 확인해 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치료와 관리가 필요 합니다, 인체의 면역 세포가 정상 수치를 유지하여도 면역 세포들이 비정상적으로 작동을 할 경우에는 자가 면역계 질병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내 몸 안의 면역세포 수치가 정상이어도 면역 세포가 똑똑하지 못하면 정상적인 작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아직 현대의학적 치료와 관리가 어려운 점도 있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더불어 체내 중금속 오염 상태가 어떠한지도 검사를 통하여 확인해 보는 것이 필요 합니다, 매일 먹는 식사를 통하여 각종 중금속 성분이 미세하게 누적되는 경우도 있고 거주하는 환경에 유해 성분이 공기 중에 많이 존재 할 경우에도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검사는 의학적 검사를 통하여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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