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쇠신부님의 말씀을 같은 전례시기에는 어떻게 묵상하고 강론하셨는지 비교하면 더욱 풍성한 내용을 알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2026년 성 프란치스코의 해 / 예수 성심 성월작은형제회(김찬선 신부님 묵상 글)26년 6월 12일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무겁지만 고통스럽지 않은 짐)http://www.ofmkorea.org/58137725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성심에 물들고 닮아가는)http://www.ofmkorea.org/56986924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옹졸한 마음을 어떻게 하면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http://www.ofmkorea.org/55636423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내 마음은?)http://www.ofmkorea.org/52853222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랑을 보고, 배우고, 키우다)http://www.ofmkorea.org/49513921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분노와 연민에 대하여)http://www.ofmkorea.org/41052920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너의 미움에서 나의 사랑에로)http://www.ofmkorea.org/36250019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잃은 양과 썩은 사과 중에 나는?)http://www.ofmkorea.org/23286918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이심전심)http://www.ofmkorea.org/12562517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마음의 폭력인 미움)http://www.ofmkorea.org/10594615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알면서도 모르는 하느님 사랑)http://www.ofmkorea.org/7885813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죄에 물들지 않는 거룩함과 죄를 씻어주는 거룩함)http://www.ofmkorea.org/5407512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우리가 받은 것은 사랑이지 동냥이 아니다)http://www.ofmkorea.org/3202811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같이 아파하는 사랑)http://www.ofmkorea.org/517409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심장의 사랑)http://www.ofmkorea.org/269408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넉넉한 마음, 편한 멍에)http://www.ofmkorea.org/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