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오랫만에 월미도를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날씨가 좋아져서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다.
맨 먼저 찾은 곳은 월미공원의 전통 정원으로
월휴봉 전망대에 올라 비개인 뒤의 멋진 정원을 구경하고, 잘 가꾸어 놓은
꽃밭에서 해바라기 꽃 등을 비롯한 여러가지 꽃들을 감상하였다.
그리고 안동 하회에 있던
전통 한옥을 그대로 옮겨놓은 양진당을 전통놀이와 함께 즐겁게 구경하였다.
이어서 문화의 거리로 이동, 회덮밥과 칼국수로 점심을 먹고 유람선을 탔다.
의외로 관광객들도
많았고 새우깡으로 갈매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코스가 최근에 개통된 청라하늘대교와 영종대교까지 돌아오는 코스라 궁금증을 갖고 흥미롭게 구경하였다.
유람선관광을 마치고 월미문화의 거리를 거쳐 해양박물관을 둘러 보았는데 시간이 넉넉치 않아 자세히 돌아보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다.
근처에 있는 박물관역에서 월미바다열차를 타고 월미도를 한바퀴 돌아
본 후 차이나타운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기대가 커서인지 맛은 보통이었다.
식사 후 인천역에서
전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늘 본 내용들을 영상으로 소개해드리니 즐겁게 감상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양진당에서
❤️청라하늘대교와 전망대
❤️영종대교를 바라보며
❤️월미바다열차를 타고
❤️종합 영상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