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춘덕, 신앙(가지리교회) 26-3, 서금옥 전도사님의 제안
서금옥 전도사님과 의논 후 다시 연락이 닿았다.
“선생님, 목사님하고 사모님하고 한자리에 모여서 백춘덕 씨 신앙생활을 의논했습니다. 목사님께서도 많이 생각하고 결론을 내린 것 같아요. 올해부터는 그동안 미뤘던 심방이나 성경 공부를 진행하실 마음을 갖고 계시더라고요. 혹여 목사님께서 동행을 원하시면 제가 함께 참석할 수는 있겠으나, 제가 임의로 따로 방문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목사님께서 그러시더라고요. 김 선생님께서 백춘덕 씨의 신앙생활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꼼꼼하게 잘 챙기신다고, 그래서 저한테 성경 공부를 부탁한 것 같다고요. 이번에 목사님도 느끼는 바가 크다고 하셨습니다. 성도분들이 다들 연세가 있는 분들이다 보니 놓친 게 많다고 하셨어요. 조만간 목사님을 뵙기로 하셨다죠? 아마 그때 목사님께서 말씀하실 겁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여기까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목사님 만나서 더 의논해 보시고요. 성경 공부나 심방은 아마 먼저 말씀하시지 않겠나 싶습니다.”
“전도사님,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덕분에 백춘덕 아저씨의 신앙생활이 앞으로 풍성할 것 같아요. 아저씨 댁에 심방오실 때 꼭 얼굴 뵙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목사님과 동행해 주시면 바랄 게 없겠습니다.”
“목사님께서 제안하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김향
어떤 방향이든 백춘덕 아저씨의 신앙생활이 더욱 풍성해지겠습니다. 더불어 가지리교회 성도 전체에도 좋은 바람이 불겠고요. 박효진
‘목사님하고 사모님하고 한자리에 모여서 백춘덕 씨 신앙생활을 의논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아름
“목사님하고 사모님하고 한자리에 모여서… 의논했습니다.” 의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목사님께서 친히 심방과 성경 공부 궁리하신다니 감사합니다. 월평
백춘덕, 신앙(가지리교회) 26-1, 윤영부 목사님과 신년 인사, 계획 일정 의논
백춘덕, 신앙(가지리교회) 26-2, 서금옥 전도사님과 인사, 계획 의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