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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김마담의 굵은 허벅지
바람바람 추천 1 조회 425 20.04.20 07:51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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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4.20 08:09

    첫댓글 굿모닝입니다
    아침 맛있게 드셨나요
    '뒤질랜드' 단어에
    또 웃고 갑니다
    재미나는 글로
    즐거움을 주신
    바람바람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 20.04.20 09:25

    아지매들이 나이가 들어 갈수록 아주 사나워져요
    목소리도 예전하고 다른거 같아요
    뭐랄까? 허스키면서 말을 길게 안 해요 요점만 간단히 ^^
    저거들이 무씬 암흑가 행님들이라꼬 ㅋㅋㅋ

  • 20.04.20 08:23

    9km를 걸으셨다니
    운동은 제대로 하셨네요
    재미있게 쓰신글
    잘 읽었습니다 ㅎ

  • 작성자 20.04.20 09:26

    둘레길은 평탄하게 뚫려져 있어도 산길이니까 적당한 고저는 있지요
    걸으면 마음에 환희가 일어납니다
    편안한 운동화신고 많이 걸으세요 ^^

  • 20.04.20 08:28

    김마담님과 오롯한 삶의 글 재밋게 감상 했니다
    두분이서 그져 오래 오래 건강하고 해피한 삶이 되시길요

  • 작성자 20.04.20 09:27

    어젯밤에도 김마담은 혹시나 제가 지 방에 들어올까봐 잔뜩 경계를 하더군요
    기쁨을 조금이라도 주려고 그러지 누가 지를 잡아묵나? ㅋㅋ
    감사합니다 멋진하루되세요 ^^

  • 20.04.20 09:34

    @바람바람 가족끼리 합방은
    아니되시옵니다

  • 작성자 20.04.20 09:39

    @봉희 그러는 마누라 미워서 몰래 부동산에 집내놨어요
    팔고 아주 작은 원룸으로 이사가려구요
    투룸도 안되요 어쩔수없이 매일 살 부비며 살거예요ㅋㅋ

  • 20.04.20 08:29

    애제자 김마담의 허벅지는
    꿀벅지 였나봐요.

    김마담의 꿀벅지에 뻑이 간
    바람바람님의 오늘밤이
    웬지
    염려스럽사옵니다

  • 작성자 20.04.20 09:34

    짜리몽땅해도 튼씰한 허벅지 때문에 잔병치레 안 하는
    김마담이 고조 고맙지요

    꿀벅지는 ㅋㅋㅋ 아닌거 같아요
    예일리나 유이 정도는 돼야지 ^^

    뭘 오늘밤이 염려되시나요? ㅋㅋㅋ
    영감이지만 능력되거든요?
    라고 강력하게 말하고 싶어요 ㅠㅠㅠ

  • 20.04.20 12:23

    @바람바람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랍니다
    근친상간이래요

  • 작성자 20.04.20 13:10

    @솔솔솔 저와 마누라는 절대로 가족 아닙니다
    성씨도 다르고 20대 중후반까지 한번도 얼굴본적 없고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음식 먹으면서 다른 정서로 살았어요
    근친이 절대루 아님을 명백히 밝힙니다!! ㅋㅋㅋㅋ

  • 20.04.20 09:01

    바람바람님 굿모닝
    사람사는 것이 다 비스므리해요
    울 두아들과 며느리는 다 친정에 내 손자들 맡겨 서운하답니다 내가조상인데 아들이고 손자고 다 사돈에게 뺏긴거같아요.

    좋은날 많이 맹글어 행복하세요

  • 작성자 20.04.20 09:37

    그게요 외할매가 애기들 본다는게 몸도 마음도 참 쉬운건 아니어요

    요즘 아들 둘 둔 집을 목매달에서 돌아온 금메달이라고 하더군요
    외할매가 다봐주니 친할매는 룰루랄라~~ 노래 부르면서 여행이나 다닌다고 ^^

    행복하세요!!

  • 20.04.20 09:52

    @바람바람 룰룰랄라도 한두번이지
    매일그럴순없지요 사랑스런 우리 손자를 못보니 가슴앓이하지요

  • 작성자 20.04.20 10:12

    @애노 그건 그래요 몸은 힘들지만
    애기들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보물입니다 매일 볼수있다는건 축복이구요
    몸편한 친할매 메롱!!입니다 ㅋㅋㅋㅋ

  • 20.04.20 11:11

    @바람바람 원글보다 댓글에 웃음 콱~바켜 이마빡 터지는....ㅋㅋ

  • 20.04.20 11:19

    @바람바람 바람님은 딸만 둘?

  • 작성자 20.04.20 11:39

    @애노 저는 딸, 아들이고
    우리 딸은 딸만 둘이고
    아들은 아직은 결혼생각없는 천둥벌거숭이 입니다
    하등가말등가 저는 애들 결혼 강요는 절대 안하는 세련된? 영감입니다^^

  • 20.04.20 12:37

    매일 바끼는 호칭 여제자에 이어 김마담이 내일은....
    5월엔 청록색으로 덮일 저 숲길
    그때 쯤이면 괴물도 떠나 여유로이 유영할 수 있으려나요?

  • 작성자 20.04.20 11:42

    제 기분이 좋을땐 미스킴이고 기분 꿀꿀하면 마귀할멈까지 내려 갑니다^^
    남자의 마음이 그때그때 다르듯이 호칭도 그때그때 달라요 ㅋㅋ

  • 20.04.20 11:28

    이 시대에 사는 법을 제대로 아시는 분입니다 ㅎㅎ
    이걸
    우리집 용띠아저씨한테 무슨 수로 가르치나 ㅋ

  • 작성자 20.04.20 13:04

    리즈시절 용띠아저씨 눈에 얼마나 귀여웠을까?
    한떨기 갸날픈 코스모스?
    한떨기 푸짐한 모란? ㅋㅋ
    그래치면 나는 완전 노처녀 구제해준거군요
    억울하다!! ㅋㅋ

  • 20.04.20 12:50

    @바람바람 처음은 코스모스든 모란이든
    그 끝은 몽창 마귀할멈임다

  • 작성자 20.04.20 13:07

    @온유 기 승 전 마귀할멈인가요? ㅋㅋㅋ
    온유님은 닉처럼 나긋나긋 하실거 같아요 ^^

  • 20.04.20 13:10

    @바람바람 온유라 쓰고 버럭이라 읽지요 ㅎ

  • 작성자 20.04.20 13:46

    @온유 부산여자도 아니면서 웃끼셔 증말!! ㅋㅋㅋ

  • 20.04.20 13:52

    @바람바람 바람끼는 ㅣ도 없으믄서 닉을 바람이라고
    거뚜 따블루~~

  • 작성자 20.04.20 14:02

    @온유 고객님~!! (영업비밀) 쫌 지켜주세요
    진짜 (상도의)가 너무 없으시군요 ㅋㅋㅋㅋ

  • 20.04.20 13:03

    9키로 대단 하시네요
    우리집 바깥 양반은 헬스장 가야만 운동 하는줄 압니다
    즐거운 날들 보내세요

  • 작성자 20.04.20 13:06

    저도 코로나 오기 전까지는 사우나+헬쓰에서
    줄창나게 자전거 1시간씩 탔습니다
    허벅지+엉덩이 군육 빠져버릴까봐 겁이 나서요

    다리 괜찮으면 두분 손잡고
    가까운 둘레길 샤방샤방~~ 하게 걸으세요 ^^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갈지라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04.20 13:45

    저는 발목이 안 좋아서 중단했지만
    아파트계단걷기 만큼 좋은 운동은 없습니다

    심장 불면 당뇨 혈압 밥맛 비만 꿀벅지 다 좋아집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낮이나 밤이나
    두려움과 번거로움없이 언제나 돈 안들이고 할수있는 운동

    적극 강추합니다 ^^

  • 작성자 20.04.21 12:20

    @사랑이야기 여유도 있어 보이고 세련돼 보입니다 ^^

  • 20.04.20 20:48

    매일 결론은 쥐터지는 소리뿐인디 초장은 그래도 그럴싸하게 나가다가 삼펀포로 빠져뿌니 ㅎㅎ

  • 작성자 20.04.21 12:18

    벚꽃엔딩도 결국엔 쓸쓸하고 상처뿐인 영광입니다
    피는것은 사랑받고 지는것은 버림받습니다

    뭔말을 하고있는건지 나두몰라요 ㅋㅋ

  • 20.04.21 06:49

    넘넘 보기 좋습니다 김마당 허벅지가
    굵다면 바람님 고생은 덜 하실겁니디ㅡ

  • 작성자 20.04.21 12:20

    가난해서 된장뚝배기에 김장김치를 찢어서 밥위에 걸쳐먹더라도
    사는날까지는 서로에게 민폐끼치는 사이가 아니기를 저는 소망합니다

    김민정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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