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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월평 너머 월평 백춘덕, 취미(향산묵화실) 26-7, 사과와 밀감
김향(직원) 추천 1 조회 51 26.02.03 14:0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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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1 11:31

    첫댓글 아저씨께서 화실 가는 길에 금방 익숙해지셨다고 들었는데, 지리를 익히고 길을 외워야만 한다는 생각이 아니셨던 게 분명해요. 따뜻하게 맞아주는 선생님, 정겨운 다과 시간이 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 26.06.17 06:37

    “잘 갔다 왔지요. 내가 농사지은 사과라 캣더만 다들 맛있다 카대요. 잘 나나 묵었어요.”

    아저씨에게 화실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겠습니다. 아저씨가 잘 다닐 수 있도록 거들어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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