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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월평 너머 월평 백춘덕, 취미(향산묵화실) 26-7, 사과와 밀감
김향(직원) 추천 0 조회 45 26.02.03 14:0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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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1 11:31

    첫댓글 아저씨께서 화실 가는 길에 금방 익숙해지셨다고 들었는데, 지리를 익히고 길을 외워야만 한다는 생각이 아니셨던 게 분명해요. 따뜻하게 맞아주는 선생님, 정겨운 다과 시간이 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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