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작을 미 자매예요..
드디어 지난주에 마지막 스키 수업을 마치고(사진참조-몹시 피곤해 보입니다ㅜ.ㅜ)...임용 시험도 끝내고...
이기는 자 까페로 회복 돌아왔습니다.~
사실...이런 저런 공부 핑계로 주님을 누리지 못하고...
무엇보다도
집에 와서 사역원에서 있었던 헌신 집회 비디오를 보고 있는 데
(다행히 어머니께서 비디오 전질을 사셔서...넘 기뻐요~)
그 집회 못 간 것이 얼마나 아쉬웠던지..
저번주 집회에서 한 형제님이
하나님 사람 점검표를 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는 데
"이 거 채우면 이기는 자 됩니다."
그 말이 얼마나 가슴에 와 닿는지...
생활 가운데..내 상태는 지금 비록 형편없지만
당신의 긍휼을 힘입고 다시 이 점검표대로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첫댓글 드디어 임용고사 보았네요. 수고하셨어요. 그런데 어디로 보았구 결과는? 아직 모른다고요? 여하튼 다시 새롭게 주님 누리고요, 어머니 자매님께 안부 전해 주세요`
저두 점검표 나온대로 살려구 주님을 많이 누리는중인데요...자아가 너무 강하다 보니 참 힘드네요 오 주예수여! 아멘 다만 당신을 호흡하면 당신의 인격을 살아내기 원합니다
요즘은 교원대에서 스키수업도 있나봐요? 선생님 되는 것 쉬운 일이 아니네요. 그래서 아마도 제가 선생님들을 존경하는 것 같습니다.
미현자매, 이제야 집에 도착했구나...마지막 어려운 수업하느라고 고생 많았구먼^^ 임용고사 결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이미 내가 말한대로지?.....2차시험은 미현자매를 누가 따라 올려구^^ 어머니에게 안부전해 드려라..청주교회 홈페이지에도 들어오고^^
꼬리말 안남기고..그냥 갈려다 ^^a 자매님의 '형제자매님들 보고 싶어요'라고 한 말이 저로 하여금 꼬리말 남기게 하네요. ^^ 하나님사람생활표에 따라 일상생활가운데서 훈련하고.. 지체들을 사랑하며 행복한 교회 생활 가운데서 우리의 생명이 자라길 원합니다.
네....경기도로 지원했구요...1차는 임형제님 말처럼 덜커덕 겨우 붙었답니다...하루 하루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해서 살기 원합니다....grace7자매님...어머님께 안부 전해 드릴께요~ 항상 보고 싶어 하세요..^^** 스키가 초등학교 필수로 7차 교육과정 부터 바뀌어서요...저도 처음 탔는 데 재미있었어요.
수고 많았어요. 임용 고시 공부 힘들지요.. 좋은 결과 나오길 바라며...이 곳에서 자주 봐요~ 어머니는 여전히 이기는 자이시죠?
그랬었군! 좀 뜸하다 했지요. 이곳 의왕시 왕곡초등하교 발령나면 아주 좋아요 시범학교고 우리 집옆에 있거든요. 우리 주께서 미현자매를 계속 축복해 주세요 아멘
미현 자매님 반갑습니다 사진을 실려 주니 얼굴도 볼수있고 저는 처음보지만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