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기독교知性 그림자와 모형으로 주신 할례가 상징하며... 가리킨 참형상은 예수님이요 영적인것이지 "밥티조"가 아님..
레마의말씀 추천 0 조회 235 09.02.11 14:12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9.02.11 14:59

    첫댓글 할례의식이 세례의식으로 바뀐거라구요?..처음 들어보는 이야기 입니다!!~누가 그러던가요??..

  • 09.02.11 15:06

    글구 밥티조의 정의가 뭡니까?....침례의식을 거치면.,..밥티조 했다구 하는 겁니까?...

  • 작성자 09.02.11 15:26

    이런식으로 태클을 거신다면 할말이 없습니다.. 변두리가지고 그러지 맙시다.. 님께서 그리 생각지 않으신다면 다행입니다.. 그러나 불과 몇백년전만해도.. 이 세례의 개념을 할례의 개념으로 가져갔기에.. 종교개혁가들도 참많은 참된 그리스도인들을 죽였답니다.. 카톨릭은 말할 것도 없구요.. 전 지금 그때를 이야기하자는건 아니고.. 진리에대한 바른 이해를 가지자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근데 변두리가지고 이런 식이라면.. 암튼 할말이 없네요.. 그리고 이 글은 아래 피오르님의 할례에대한 글에대한 답글로 올려진 것입니다.. 할례가 유아세례로 동일시하는 오류를 옳지 않다고 직접적으론 반론한 댓글입니다..

  • 작성자 09.02.11 15:31

    그러나 카톨리즘과 초창기 종교개혁가들은 할례의 개념과 유아세례의 개념을 거의 동일개념으로 가져갔었습니다.. 이는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래서.. 유아세례를 인정하지 않은 자들을... 유아를 지옥에 보내는 마녀라하여... 그들 그리스도인들을 그렇게 살인하고 핍박했던 것입니다.. 오늘날의 정도와는 다르지만... 암쪼록.. 다시 한번 이부분에대한 반성과 진리에대한 정확한 지식은 가지고 있어야 하겠기에... 글을 반론하여 올린 것입니다.. 다시말하지만.. 밥티조는 관점과 의미가 정녕 중요한것이지.. 형식은 부차요 본질도 아닙니다.. 동일한 밥티조라도 어떤 관을 가지느냐에따라 그 끝은 하늘과 땅차이가 됩니다..

  • 09.02.11 15:29

    정말 태클 거는것 아닙니다!!~세례와 할례가 그런식으로 연결 된다는것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제가 그런방향에 관심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그런역사가 있어서 오늘까지 이어져 왔는데 그것을 몰랐던 모양입니다!!~저는 단지 세례나 침례의식을 `입학식`정도로만 생각했지,.그렇게 깊은 내막이 있는줄 몰랐습니다!!~우리가 학교에 가려면 `입학식`하잖아요!!!입학식도 없이 그냥 학교에 다닐수는 없잖아요!!~할례는 이스라엘민족임을 구별하려는 표지로만 알고 있구요!!~~그리고요!!~몇번씩 강조하는 레마님의 특징이 있는데,..참된 그리스도인을 죽였다는 그 근거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고 싶네요!!~

  • 작성자 09.02.11 15:38

    신약성경에서 아주 큰 흐름이라는게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가하면...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이 생명에대한 말씀이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이 "요한복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히 생명장으로 불릴만큼 요한복음 전체가 이 생명에대해 구구절절이 소개하고 있지 않나 봅니다.. 그런데, 이 생명이 마태복음과 마가복음 누가복음에서 어떤 일을하시며 어떻게 행하시며 어떤식으로 역사하며 나타나는지... 나타내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울의 모든 서신은... 이 생명이 우리에게 있어 어떠한 거시기인지에대한 다양한 각도로 실상의 생활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작성자 09.02.11 15:42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것은 한마디로 말하면... 내가 나를 사는 삶이 아니요.. 그분의 생명이 우리안에서 우리를 사는 삶이며... 달리말하면 우리가 그분의 생명을 사는 삶입니다.. 이 부분에대해선 다음 언젠가 나눌 기회가 있으리라 봅니다만... 암쪼록 질문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면...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가 소유한 생명은 동일하며.. 하늘로부터 나리우신 생명이십니다.. 그러므로.. 동일한 생명을 가진 자는 비록 약간의 차이나 이해의 몰함으로 인해 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논쟁을 할수도 있지만... 사람의 목숨을 걸만큼.. 버리게 할만큼 큰 문제의 차이... 혹 그리스도의 구속과 구원에대한 부분에 대해선... 몰이해가 아닌

  • 작성자 09.02.11 15:46

    부족함이 아닌... 전혀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의 어떠하심의 은혜를 파괴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동일하며.. 우리가 정녕 하나님의 생명을 받은자요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라면... 그분께서 우리를 가르쳐주시고.. 지도해주실 것입니다.. 유아세례의 문제로 단순한 논쟁이 아닌... 사람을 살인할정도의 행동이라면.. 바른 영이라 볼수 없으리라 판단합니다.. 또한 바른 생명으로도 볼수가 없습니다. 정말 둔해서 그렇든지 아님 적그리스도적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날 기준으론 서원조로 바뀌고 야베스님처럼 그런 약한 개념이라면 저도 문제를 않삼습니다.. 그러나, 역사는 그렇질 못했고.. 지금도

  • 작성자 09.02.11 15:49

    카톨릭의 원론적 교리는 세례를 구원의 조건으로 걸며 유아세례도 그들의 세례관념에따라 구원의 조건으로 내걸고 있습니다.. 지금은 옛날처럼 권력을 잡지 못해서 살육은 없지만... 혹 나중 세계의 권력을 잡게된다면... 감추인 발톱을 다시 뽑아내리라 봅니다.. 그런일이 어찌 가능할까 싶을지 모르지만... 역사가 그랬었고.. 카톨리즘은 2천년전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바뀐게 없습니다.. 다만, 상황이 그렇지 못해서 잠잠할 뿐입니다. 제 대답이 헛돌은 느낌이 드는데... 대강 그런 의미랍니다...

  • 09.02.11 16:32

    세례의식이 구원받은자의 표식처럼 보일수는 있으나,.그것이 구원받은자의 증거라고 말할수는 없다고 봅니다!!~그렇다고 세례의식이 구원받은자의 표식처럼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것도 옳지 않다고 봅니다!!~~우리가 구원받은자로서 해야할 의식이나 모습이 있다면 해야되는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레마님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충분히 납득하며 이해 합니다!!~그 세례의식이 구원케 하는것이 아니라,..말씀으로 인하여,.다시말하면 하나님이 구원케 하시는 그 능력(은혜)으로 인하여 ,..세례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요즘 세례를 받지 아니하면 구원이 없다고 가르치는 교회는 없는걸로 압니다!!~

  • 09.02.11 16:35

    세례로서 구원을 받았다고 가르치면 아니 되지요!!~카톨릭이 그렇게 가르쳤다고 보시는군요!!~그러니까 종교개혁이 일어난것 아닙니까??...

  • 작성자 09.02.11 21:47

    종교개혁가들도 그랬습니다.. 카톨릭만 그랬던게 아니였습니다.. 그런 영적 무지 시대가 있었습니다.. 물론 현재는 카톨리즘을 제외하곤 "밥티조"에대한 의미가 바뀌었지만....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개신교 루터교 감리교 순복음 할것없이 카톨리즘과 종교 일치운동이 활발한 상황입니다.. 교리라는건 얼마든 강자의 손에따라 좌지우지되는게 역사였습니다.. 말씀논리가 아니라 힘의 논리로 교리가 세워집니다.. 보십시오.. 저 에큐메니칼은 필연코 성공합니다.. 가라지를 단으로 완전히 묶어야 주님이 오실수 있기에... 완전일치된 후부턴 완전 180도 태도가 돌변하게 될것입니다.. 그래서 양의 탈을 쓴 늑대라고 하는 것이지요...

  • 작성자 09.02.11 21:58

    그런자들이 말끝마다 내세우는게 선한행위 그리고 정의 더나아가서는 종교적 규율입니다.. 그러나, 그 입에는 독사의 독이 가득하고.. 성령은 없으면서 입만 화려하게 입히는 자들이지요.. 참 그리스도인은 은혜로 사는 자이지 선행으로 사는 자들이 아닙니다.. 주님의 영이 아닌 어떤 선행도 의로움도 모두 거짓이며 주님은 그런 선행과 의를 가리켜 자기의 의라고 로마서가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입 과 글로는 얼마든 현란한 말을 할 수 있어도 참 그리스도인은 말의 내용을 보는 것이 아니라 말속의 영을 보는 자들입니다..

  • 09.02.12 10:24

    종교통합(에큐메니칼)운동에 대해서는 경계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어떤 형태이던 기독교간의 연합내지는 화합이 있어야 된다고 보고요..카톨릭이 성경하고는 멀어졌지만,..그들도 우리처럼 예수 믿는다 하니,.주시 할수 밖에 없지요!!~아마도 제가 통합측 교인이라 이런 시각을 깆는가 봅니다!!~~제가 여기까지 살아 오면서 한가지 깨달았던 것은 흑백론(하나님처럼 판단 하는것)으로 기울어지는 것에 대하여 많은 조심을 하지요!!~예를 들면 카톨릭이 성경하고는 멀어졌지만,..그렇다면 그동안 카톨릭을 여태까지 믿었던 사람들은 다 지옥 가느냐?...이렇게 묻지 말라는 겁니다!!~

  • 09.02.12 10:32

    어떤 문제이든지 답을 낼수없다는 것이 너무 많다라는 것이죠!!~레마님도 다 좋은데 어떤 결론에 쉽게 이르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교회역사를 들여다 보면 온갖일이 다 있었지요!!~그래도 그안에 교회가 있었잖아요!!~혹시 유형교회와 무형교회를 아시나요!!~우리의 눈에는 다 교회인것 같으나 하나님만이 아시는 교회가 있다구 하잖아요!!~구별은 있을수 있으나 판단(정죄)은 신중하게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그렇다고 카톨릭을 옹호하는것은 아니구요!!~에큐메니칼에 대해서도 경계하는 입장임을 밝힙니다!!~

  • 작성자 09.02.12 12:27

    카톨릭내에서도... 구원받은 분들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계시록에 일곱교회가 나오는데... 주님은 각교회에 마다 칭찬과 책망을 하시는데... 어떤 무리의 교회는 칭찬이 다수요 책망이 소수이고... 어떤 무리의 교회는 책망이 다수요 칭찬이 소수인 곳도 있었지요.. 우리의 현재 모습과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카톨릭이라는 단체의 진리관은 분명 적그리스도교리이고.. 그 구원관으론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구원은 단체적 무리가 받는 관점이 아니요 각개인의 어떠함에따라 받는 문제이기에... 그 속에서도 참도를 발견한 이들도 있음은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저는 카톨릭에 속한 개인이나 인격을 뭐라 말하는 것

  • 작성자 09.02.12 12:21

    은 아니구요.. 그 단체의 진리관이나 교리적인 면을 말하는 것이랍니다.. 장로교라고 다 칼빈니즘을 추종하는건 아니고.. 감리교라고 다 웨슬리즘을 따르는건 아니거든요.. 각자의 신앙은 각 개인의 진리관에따라 다르리라 봅니다... 어떤분도 장로교라지만... 그의 진리관은 카톨리즘이쟎겠어요? 이처럼.. 카톨릭에 있으신 분들중에도 바른 복음관을 가진 분들도 있으리라 저는 봅니다.. 말씀안에서 복음안에서 하나되는 것은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연합이라는 목적을 위한 하나는 결코 바람직하다 볼순 없을것입니다..

  • 작성자 09.02.12 12:28

    바벨탑사건은 우리에게 좋은 교훈을 주고 있지만... 흩어짐을 면하자 하던 자들을... 주님은 깨어버리셨지요.. 하나님은 인간의 방법을 따라 쌓는 선을 인정하지 않으십니다.. 인정하지 않으실 뿐 아니라 도리어 가증스럽게 봅니다.. 왜 그럴까요... 이는 성경이 로마서에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함이라"는 것입니다.. 이 구절은 겉으로 보는 의미와 속내면을 알고 보는 것은 전혀 의미가 달라집니다.. 암튼.. 열심을 다해 충성하고 열심을 다해 봉사하고 열심을 다해 선을 쌓은 자중에서도... 마지막날 외면받는 자들이 있으며... 오히려 가증스럽게 보는 자들도 있다는...........

  • 09.02.12 14:14

    제가 알기로는 연합활동(에큐메니칼 운동)은 아무런 구속력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일반 신자들은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겁니다!!~그러한 운동이 일반 신자에게 까지 영향(성경적으로 아니다 싶을때....)을 미친다면,.그냥 무방비 상태로 당하지는 않을겁니다!!~지금도 엄청 경계하고 있잖아요!!~~한국의 장로교 만이라도 하나가 되는것이 그렇게 힘이 드는데,.그게 그렇게 쉽게 되리라고는 생각지 않고요!!~설사 된다고 하더라도 그때가서 대비하면 충분 하리라 봅니다!!~~하나 되자구 운동한다는데,.그것마저 부정해서야 되겠습니까?..사람이 아무리 계획하구 실시할지라도 그 역사를 움직이는 그 높으신분이

  • 09.02.12 14:18

    계시기에 그저 마음 든든 합니다!!~제가 너무 낙관적이라고 여기실지 모르겠네요!!!.실제로 그렇지도 않으면서,.글만 이렇게 쓰는지도 모르겠습니다!!~그래도 레마님의 글은 마음을 푸근하게 하는 구석이 있어 좋군요!!~한가지만 빼면 100점 만점에 99점 입니다!!~

  • 작성자 09.02.12 16:04

    지금의 종교연합은 구속력이 없습니다.. 만일 처음부터 구속력을 갖는다면 참여할 자들이 거의 없겠죠.. 그리고 경계심 문제가 생기기에 없는건 당연할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거의 잠식하는 순간에... 구속력을 갖게 됩니다.. 그 중간 중간에 입질하는 완충적인 작업이 있겠지요.. 갖은 미사어구를 다 써가면서.... 결국엔 에큐메니칼은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또한 이것은 이미 성경에 예정된 일입니다.. 그 수순대로 이루어지는 것 뿐입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이 예정되었는데.. 베드로가 막는다고 될 문제가 아니듯... 우리는 에큐메니칼을 막을 수 없습니다.. 이작업은 예수님말씀대로...

  • 작성자 09.02.12 16:19

    가라지를 단으로 묶는 작업입니다.. 제자들에게 비유로 주님이 말씀하시길... 밭에 가라지가 같이 자란다했죠.. 그때 제자가 묻기를 가라지를 뽑아야 되지 않느냐 했는데.. 주님말씀이.. 마지막 추수때 분리시킨다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분에.. 가라지는 단으로 묶는다 했습니다.. 추수때는 주님의 재림때를 말합니다. 주님이 오실때가 다 되었기에... 가라지가 묶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건 예정된 순서며.. 오히려 이것은 말세의 징조요...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겐 기쁜 징조가되는 아이러니지요.. 다만, 그 가라지단에 참여하는 개인의 문제입니다.. 분별이 없는 자는 분별이 없기에 그냥 따라가다 불속에 들어가는 것이고

  • 작성자 09.02.12 16:10

    분별하는 자는 처음부터 아는 것이며... 비록 분별이 않된 자라할지라도.. 좀더 정확해질때.. 명확해질때라도 벗어날 준비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준비할때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하지만.. 에큐메니칼운동은 하나님의 대서사시에 이미 예정된 것입니다.. 아무도 막을수 없습니다.. 그 에큐메니칼이 좋게 보이든 나쁘게 보이든 막지 못합니다.. 그것이 나중 본모습을 보이더라도 막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이미 예정된 것이고... 그것이 단으로 묶여야 주님이 오시기때문에.... 사람이 막을순 없습니다.. 전 이미 에큐메니칼이 성공하리란걸 알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자는 세계도 보이고 앞으로 되어질 일까지 큰흐름은 다

  • 작성자 09.02.12 16:21

    봅니다.. 그것을 볼만한 눈들이 없는 이들이 많기에... 그 정체를 알려주는 것이지... 미리보고 대비하고 경계하라고 알려주는 것이지.. 그것을 필사적으로 막아야 된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막지 못합니다.. 그건 추숫날에 이루어져야 될 일이기때문입니다.. 다시말하지만... 나중에라도... 발견하시거든.. 벗어나십시오.. 현재 장로교 일부도 기장도 감리교도 루터교 순복음교도 상당히 많은 곳이... 개별적 교회나 개인적 신앙으로써가 아니라 대세적 흐름으로 이것에 이미 오염되었거나.. 찬양하기도 합니다.. 일반인들은 더더욱 모르고.. 목회자들도 대부분 모르는듯 싶습니다.. 안다면.. 저들이 그럴수 없죠.. 모르니까 그러는것이지요.

  • 작성자 09.02.12 16:22

    사람은 아무도 믿지 마세요.. 교단도 교회도 교회강령도 아무도 믿지 마세요.. 우리는 오직 말씀만 제일로 여겨야 합니다.. 지금은 교회 지도자나 교단지도자나 교단총회장이나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있습니다.. 인간적으론 괘씸하게 보일진 몰라도... 지금이 그런 시대입니다.. 오직 말씀앞에만 자신의 신앙을 지켜야 됩니다... 그리고 신앙 이전에 말씀의 분별이 필요합니다.. 암쪼록 거듭난 자는 기름준비해야되고... 거듭나지 못한자는 거듭나야하고... 가라지는 속히 통합해서... 주님의 재림이 이땅에 오시길 우리는 기다려야 겠습니다...

  • 09.02.12 16:54

    제가 살아오면서 가지고 있는 신앙의 기본이 있다면 그것은 `성경`입니다!!~..그중에서 저의 심금을 크게 울리는것은 성경안에 있는 `말씀`입니다!!~그 `말씀`이 저로 하여금 붙들리게도 하며 들리게도 합니다!!~쉽게 말하면 목자는 양들을 부르며 그 양들은 목자의 음성에 반응한다는 것입니다!!~양들이 목자의 음성에 반응하지 않는다면,.그게 어디 양이라고 하겠습니까?...십자가의 희생으로 양의 문이 되신 주님이 우리를 양의 우리 안으로 모으실것은 자명한 일이구요!!~그 예수의 음성이 여전히 우리를 그곳으로 들어가게 할것입니다!!~레마님의 글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것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