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이 넘어 차는 도착했고 주차장에 땔감을 내려놨다.
사람은 자기가 관심이 있는 것은 눈에 자주 보이게 된다.
운전하고 가다가 나무들이 쓰러져 있으면 아! 땔감! 하며 아쉬워한다.
우리 자오쉼터에 봉사 자주 오던 친구도 그런 마음이었던가 보다.
대구에서 안산가는 차가 있어서 땔감을 실어 보냈다.
살면서 내가 어떤 마음을 품는가에 따라 그 삶이 달라진다.[빌 2:5]
첫댓글 고마운친구^^전도사님은 괜찮은친구들....많지요?부럽슴다!
귀한친구가 있으니 행복 하시겠네요^^
첫댓글 고마운친구^^전도사님은 괜찮은친구들....많지요?
부럽슴다!
귀한친구가 있으니 행복 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