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여진, 가족 26-1 임여진 씨 밴드 인사
임여진 씨 밴드 “여진아! 한 발짝만 더!” 인사 글을 짧게 남겼다.
“안녕하세요. 올해부터 임여진 씨 새로 지원하는 박소현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입사 초 임여진 씨와 같은 팀이라 신아름 선생님께서 초대해 주셨다.
매번 밴드를 보기만 했는데 글을 작성하려고 하니 긴장이 되었다.
글은 형식적이지만 긴장되었다.
2026년 1월 2일 금요일, 박소현
임여진 씨 밴드 인사 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전임자가 해온 뜻을 헤아리며 밴드 활용하고, 밴드 통해 소식 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은혜
박소현 선생님, 임여진 씨 잘 부탁합니다. 신아름
밴드에 인사 남기는 게 긴장되었군요. 그러니 더욱 인사로 시작해야죠. 잘하셨어요. 월평
첫댓글 "글은 형식적이지만 긴장되었다." 박소현 선생님 마음이 온전히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덩달아 저도 이심전심입니다. 길지 않은, 형식적일 수 있는 글이지만 때때로 드러나는 선생님의 진심이 좋습니다.
저 글을 올리기까지 많이 고민하고 마음을 다 잡았을 박소현 선생님을 떠올립니다. 앞으로 박소현 선생님이 올릴 임여진 씨 밴드 글이 기대됩니다. 아마 임여진 씨와 가족 분들도 같은 그럴 겁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