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여진, 가족 26-3 누나야~
동생 임재근 씨가 누나의 승마를 함께 해주기로 했다.
본가 주차장에서 동생을 기다렸다,
동생이 내려왔다.
동생 손에는 손난로가 들려 있었다.
동생의 얼굴을 보자
“재근아~”했다.
“누나야~.”
임재근 씨가 날이 추워 누나에게 손난로를 손에 쥐여주었다.
이야기하다 보니 승마장에 도착했다.
여진 씨의 승마를 돕고 군대에 가기 전과 다르다고 했다.
그러면서 옛날 이야기들을 해주었다.
섬세한 동생을 보니 여진 씨가 동생을 찾는 이유를 알 거 같다.
직원은 동생의 나이에는 늦잠 자고 할 때인데 함께 해주어 고마웠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8일 목요일, 박소현
언젠가 박소현 선생님이 동생이 동행하니 임여진 씨가 승마할 때 여느 때보다 기분이 참 좋더라고 전해 주셨죠. 추운날 누나 생각해 손난로 전하는 다정한 동생이 옆에 있는데, 어떻게 좋지 않을 수 있을까요. 동생과 임여진 씨 사이가 이렇듯 좋은 이유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때마다 직원이 이렇게 만날 수 있게 돕고 부탁한 덕분이 아닐까요? 박소현 섬생님 처럼요. 신은혜
이제 “재근 씨!”라고 해야겠네요. 재근 씨, 승마장 동행해 줘서 고마워요. 저도 여진 씨 지원 할 때 재근 씨 덕을 많이 봤어요. 재근 씨, 이번에도 잘 부탁해요. 신아름
재근 씨를 찾는 이유를 저도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월평
임여진, 가족 26-1 임여진 씨 밴드 인사
임여진, 가족 26-2 새해 인사 의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