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여진, 가족 26-4 여지야
아버지께서 오시는 날이라 2시에 만나기로 했다.
전임자와 같이 본가 주차장에서 스피커 폰으로 연락드렸다.
“ 안녕하세요, 아버님. 임여진 씨 지원하게 된 박소현입니다. 도착했는데 올라가도 될까요?”
“제가 지금 밖이라 5분 안에 갑니다.”
“네, 천천히 오세요.”
여진 씨가 아버지 목소리를 듣자마지 환하게 웃었다.
여진 씨의 앉는 것을 돕고 있으니, 아버지가 도착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지야~.”
“하하하.”
여진 씨가 웃음으로 답했다.
아버지께서는 바로 여진 씨와 집으로 갔다.
직원은 뒤따라갔다.
집에 도착해 아버지와 시간을 보내다 여진 씨가 “안녕히 가세요.” 했다.
아버지도 가보라고 하셔서 인사드리고 나왔다.
2026년 1월 9일 금요일, 박소현
아버지 쉬시는 날이라 딸 데리고 가셨군요. 전임자와 같이 부모님 댁 올라가기 전 주차장에서 미리 연락드리고 임여진 씨가 부모님 뵐 수 있게 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전임자의 지원 방법을 살피고 적용하는 게 참 세심합니다. 신은혜
때를 따라 딸과 함께하시니 고맙습니다. 월평
임여진, 가족 26-1 임여진 씨 밴드 인사
임여진, 가족 26-2 새해 인사 의논
임여진, 가족 26-3 누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