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원정 기간 동안 야바치바1번,금서2번,서커스2 5번 치고 마무리 했습니다.
서커스는 설정2를 많이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비너스 이틀 설정2이상농후
123 설정2이상농후
타마야 첫날 설정2농후
7000매나온 오른쪽다이도설정2농후
둘째날에 전날 7000매나왔던 다이를 돌렸는데
모닝 설정2부정에 설정2이상나오고 아침에 3000매 먹으면서 엄청하마리타더니 상위4연 성공. CZ,AT확률이 설정6수치네요
전날 제가돌렸던다이 6000매정도 먹으면서 또설정2이상 시사 나오네요
웃긴건 오른쪽 다이도 설정2이상 농후
서커스2는 실게임수 128 상위 히키모도시 5%라 확인 후 8시 30분경 8915매로 마무리
예전 같으면 자그라로 갔겠지만 시간이 두세시간 남으면 오토메5를 탐색하러갑니다.
전날 천국확인 안한 넘 천국에 5퍼짜리 상위cz당겼으나 실패.
하지만 오늘 8000매뽑고 0회전에 버린다이 천국확인겸 150매넣고 프리즈 당첨
10회전 찬스에서 2회전만에 2릴 바세우며 프리즈 한방550g 다이렉트 엔딩
첫배틀에서 막게임에 릴락 3단계걸리더니 올보라색보너스 당첨 후 다시 엔딩 5554매로 마감
토탈 3250매 넣고
8915+5554 총14469매. 뽑았네요
오토메5는 1주기 보너스 기대도 40퍼에 운좋으면 50,100포인트에도 전조 진행되고 at종료후 포인트존 스톡분이 남아있을수 있어서 적은 비용으로 기회를 엿볼수있습니다.
몇백개 아깝다고 천국 확인안하는건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타마야가 월,화요일에도 300명씩 줄서있던데
원하는 다이 앉지도 못하고 정말 피곤해졌네요.
확실히 마쓰야마가 사람도 없고 편하다는걸 느낍니다.
첫댓글 역시 고수시네요. 축하드려요
저는 오늘 타마야, 플텐 두군데 추첨 넣고 빠른 번호면 소아온 노려볼까 합니다. 설정 좀 넣어주면 좋겠는데 ㅎㅎ
소아온 나올땐 재밌지만 제일 무서운 기종같습니다.
다이렉트로 6000매 7500매 넣고 8000매씩 뽑아봤는데 상위들가도 1/2 울티마모드 못들어가면 얼마나오지도 않고 아주 사람 잡습니다.
조용하고 고설정 많은곳은 별루없는듯 합니다.
맨날 추첨 줄스는게 이젠 일상이 되어버린듯 합니다.
자정 지나서 전날 민레포출율 이벤트업장 바쿠사이(업장별 커뮤니티)등을 관찰후 다음날 어디갈지 무슨기종을 칠지 정하고
추첨후 번호별 우선순위 정하기 등등 모든 과정자체가 게임이 되어버린듯 합니다.
실력이 부족해서 그렇게라도 해서 단 1%의 승율이라도 끌어올리는 노력을 해도
쉽지가 않네요
매번 만매 아주 훌륭합니다.
오토메5가 제일 쳐보고 싶은기종 입니다
제작년만해도 타마야에 모닝 10명 30명 서있어서 추첨도 필요없었는데 스마슬롯 신기종이 많아지면서 사람이 엄청 많아진듯합니다. 디씨에 보니까 파치슬롯 갤러리도 있던데 게시글 엄청 많이 올라오데요. 요즘 일본 여행객 많아지면서 파친코에 유입된 젊은세대들도 많아진것같습니다. 타마야가 그래도 양심적인것 같은데 앉고 싶은 다이를 앉기 힘드니 그냥 설정도 없다시피한 마쓰야마가 오히려 승률이 잘나오더군요. 오토메는 자그라 그래프와 비슷하게 갑니다. 모닝 조금 나오다 본전선 밑으로 내려 가면 여지없이 무한 하마리 타더군요. 지인은 아침에 2000매 뽑고 좋아하다 마감까지 50퍼짜리 배틀을 단한번도 이기지 못하고 분노한채 탈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