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여진, 재활(생활 속 재활) 26-1 지원 계획 의논
임여진 씨와 산책하면서 도은주 물리치료사와 올해 지원 계획서를 의논했다.
올해는 작년과 같이 왼손을 사용하는 운동을 해보자고 했다.
왼손 사용은 임여진 씨가 좋아하는 과자로 하면 의지가 강해 잘해주신다고 했다.
더 해서, 오른쪽 다리도 운동하면 좋겠다고 했지만 일단 왼손에 집중하고 이제 잘 사용하면 오른쪽 다리까지 가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임여진 씨가 오른쪽으로 기대어 있는 경우가 많아 오른쪽에 베개 같은 걸 두어 척추측만을 방지하면 좋겠다고 했다.
휄체어에 앉을 때 사용하는 의료용 방석을 하나 더 사면 어떨지 물어보았다.
의료용 방석을 하루에 한 번씩 세척을 하는데 마르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마르는 시간에 새로 산 방석을 이용하면 어떨지 물어보았다.
욕창 방지도 되고 좋다고 했다. 물리치료사 선생님께 추천하는 제품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전전 전임인 신아름 선생님 때 사용한 것이 괜찮은 거 같다고 했다.
임여진 씨와 알아보고 다시 물어보기로 했다.
2026년 1월 15일 금요일, 박소현
생활 속 재활, 성인인 임여진 씨 상황과 형편을 생각하면 참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성인이 되면 전문적인 재활 물리치료를 거창에서 하기가 참 어렵죠. 그런 상황을 생각하면, 월평에 도은주 선생님 계신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조은주 선생님께 묻고 의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은혜
생활 속 재활, 생활 곳곳이 재활이 되도록 응원합니다. 신아름
작년에 이어 올해도‘왼손 사용’! 변화가 있고 효과가 있다죠. 응원합니다. 월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