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7.목 새벽예배 설교
*본문; 사 25:1
*제목; 약속을 지키시는 분
“1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에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사 25:1)
우리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어 그 하신 말씀을 분명히 지키시는 분이시다.
이사야서는 그것을 “옛적에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신다!”라고 고백한다. 아멘이다!
우리 하나님은 그 행하실 뜻을 정하신 후에, 자녀들에게 ‘말씀’으로 전하시고, 전하신 말씀대로 그 일을 성실하고 진실하게 행하신다.
여기서 말씀하신 “성실함”(에무나)은 ‘하신 약속을 끝까지 지키시고 이루심’을 의미하며, “진실함”(오멘)은 단 1%의 거짓이나 오차가 없는 성품을 이야기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 우리에게 복이 된다. 이것이 ‘시편1편’에서 말하는 “복이 있는 자”의 이유이다.
그런데 8절에 보면 그 성실하시고 진실하신 약속의 은혜를 누리는 자들이 분명히 명기되어 있다.
“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사 25:8)
바로 하나님의 백성이다.
하나님의 백성이란 하나님의 다스리심 가운데 들어가 있는 사람을 말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입술로 ‘주여, 주여’ 부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분명히 드러난다. 바로 하나님의 다스리심 가운데 순종하며 사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참된 백성이라면, 그 백성답게 살고 그리고 “기다려라!” 주의 성실하심과 주의 진실하심이 그 하신 말씀을 이루 것이다. 아멘.
“9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의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사 25:9)
첫댓글 우리 하나님은 그 행하실 뜻을 정하신 후에, 자녀들에게 ‘말씀’으로 전하시고, 전하신 말씀대로 그 일을 성실하고 진실하게 행하신다. 여기서 말씀하신 “성실함”(에무나)은 ‘하신 약속을 끝까지 지키시고 이루심’을 의미하며, “진실함”(오멘)은 단 1%의 거짓이나 오차가 없는 성품을 이야기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 우리에게 복이 된다. 이것이 ‘시편1편’에서 말하는 “복이 있는 자”의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