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킴 💃캬바레 / 111집 👣👣 지루박 🎹올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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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 잔디밭 양지쪽에 봄의 전령사 꽃으로 향유를 만들어
풍을 제거하는 진노란 미니수선화 꽃이 벌써 활짝 피었습니다.
♣ 뜻은 신비, 자존심, 고결 입니다.
-미니수선화는 일반수선화 보다 식물 전체가
아주작고 아담하며 12~3월경에 진노란색의 꽃이 판다!
-일반 수선화는 식물전체가 크며 3~5월경에 잎이 자란후
오렌지색, 분홍색, 노란색, 흰색 등 다양한 색상의 꽃이 핀다.
-아래 사진들은 2018.3.10. 찍었습니다.
1.미니수선화 꽃: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남부지방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하고 있다.
약간 습한 땅에서 잘 자라며, 땅속줄기는 검은색으로
양파처럼 둥글고 잎은 난초잎같이 선형으로 자란다.
꽃은 12~3월경 꽃줄기 끝에 6개 정도가 옆을 향해 핀다.
합쳐서 6장인 꽃받침잎과 꽃잎은 흰색으로, 모양이나 크기가
구분이 안 되며 그 안쪽에 있는 술잔 모양의 부화관(副花冠)은 노란색이다.
2.미니 수선화 꽃:
수선화의 속명(屬名)인 나르키수스(Narcissus)는
그리스어의 옛 말인 'narkau'(최면성)에서 유래된 말이며,
또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나르키소스 라는 아름다운
청년이 샘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하여 물속에 빠져
죽은 그 자리에 핀 꽃이라는 전설에서 유래된 것이라고도 한다.
3.미니 수선화 꽃:
원산지는 지중해 연안으로 특히 스페인·포르투갈에 많으며, 북아프리카에도 분포한다.
그리스 시대부터 재배되어오는 관상용의 꽃피는식물로 원래의 종(種)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종간잡종을 통하여 약 200품종 이상이 있다.
원예적 분류는 꽃 모양을 기준으로 11가지 형으로 나눈다.
4.미니 수선화 꽃:
수선이라는 말은 성장에 많은 물이 필요하여 붙여진 이름이고,
물에 사는 신선이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꽃말은 '자존'이고 꽃은 필 때 아름답고 향기가 그윽하다.
5.미니 수선화 꽃:
수선화는 생즙을 내어 부스럼을 치료하고, 꽃으로
향유를 만들어 풍을 제거하며 발열·백일해·천식·구토에도 이용한다.
둥근 땅속줄기를 나누어 심어 번식시킨다.
6.미니 수선화 꽃:
수선이란 중국명이며 하늘에 있는 것을 천선(天仙),
땅에 있는 것을 지선(地仙), 그리고 물에 있는 것을 수선이라고 하였다.
7.미니 수선화 꽃: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에 야생종이 자란다.
8.미니 수선화 꽃:
꽃잎은 6장이며,
한 가운데에 있는 부화관의 크기에 따라 품종을 나눈다.
부화관의 색은 오렌지색, 분홍색, 노란색, 흰색 등 다양하다.
9.미니 수선화 꽃:
같은 구근인 튤립과 달리 수선화의 구근에는
유독 성분이 있어 종기나 부스럼에 소독약으로 쓰인다.
10.미니 수선화 꽃;
향이 강해서 방 안에 두면 강한 최면 효과가 있는데, 그 독성이 강해서
튤립 구근을 즐겨 파먹는 들쥐마저 수선화 구근은 건드리지 않는다고 한다.
11.미니 수선화 꽃:
오늘날 우리가 흔히 보는 원예 품종은
대부분 영국에서 개량된 품종으로,
자생력이 강해서 한번 심으면 매년 같은 시기에 싹이 나고 꽃이 핀다.
12.미니 수선화 꽃
13.미니 수선화 꽃
14.미니 수선화 꽃
15.미니 수선화 꽃
16.미니 수선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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