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여진, 가족 26-6 날씨로 인해 못 갈 거 같아요.
물리치료사 도은주 선생님의 이야기에 동생 임재근 씨에게 문자를 남겼다.
”안녕하세요. 임여진 씨 지원하는 박소현입니다. 승마장 사장님께서 바람이 많이 불어 말이 놀랄 수 있어서 내일 승마 못할 거 같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다른 날 가능한지 여쭤보고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넵, 알겠습니다.“
2월까지 승마를 동행해 주시는 것에 감사하다. 여진 씨도 동생과 함께 가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래서 승마도 조금 더 잘 타다. 매번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박소현
임재근 씨가 2월까지 승마 함께해 주시는군요. 함께하는 사람이 많으니 주고받을 연락도 많네요. 세심히 생각하고 소식 전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직원 첫 인사는 밴드로, 이렇게 직접 빠르게 전할 소식은 문자로 전하는 내용에 따라 그 도구를 적절히 구분해 활용하는 것도 중요한데, 박소현 선생님은 상황에 따라 잘 사용하시네요. 신은혜
사장님께 연락받았듯, 재근 씨에게 전달! 월평
임여진, 가족 26-1 임여진 씨 밴드 인사
임여진, 가족 26-2 새해 인사 의논
임여진, 가족 26-3 누나야~
임여진, 가족 26-4 여지야
임여진, 가족 26-5 여지야, 아빠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