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에 산사나무 엄청난 향기을 내뿜으며 꽃이 피고 있네요삽목하나 해 볼까 하네요중국영화 던가 산사나무아래영화가 생각나네요세구르던가 네구르던가 심어져 있는데 향기가 정말 좋네요씨앗 떨어지면 씨앗 주워다심던지 해야겠어요
첫댓글 산사나무를 분재로 잘 키웠었는데,울진 근무를 하면서 계단 앞쪽에 놓아두고 지나면 보게 하였는데도가족 중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혼자라서아무도 시들어도 물을 주지 않아서 일주일 만에 돌아왔더니,그만 여름 땡볕에 멀리 가버렸지요.위의 나무를 보니 그 때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저는 병원에 앉아서 겨울이라서고운님께서 보내주신 수국이랑산앵두 옥매화랑 죽이는 줄 애가 탓는데 아들이 한번씩 내려오면 물좀 흠뻑주고가라했는데 시들면 한번씩 얻어먹은 거라 확실히 꽃이 부실하더군요샨사인줄 알았는데 산사군요
산사나무도 이쁘지요
꽃이 아직 덜 폈는데 향기는 엄청나네요
이쁘게 폈네요.나무젖가락 정도 가지 잘라다가 삽목 하세요.
아 ~ 그래야 겠어요저는 꽃은 별로인데 향기가 너무 좋아서요나무도 잘 안 크는 것 같아서 맘에 들긴하네요
이 크고 달달한 나무가 산사나무 였군요!
해마다 꽃이 피어있는 시기에는 저 꽃을 거으매일 보고 향기가 정말 좋네 하고 지나 다닙니다
분홍산사를 삽목얻어 키우는데 눈치없이 마구커서 배밭과수원에 옮겨 심을까 하는데 향기가 좋다니 꽃피는걸 봐야겠네요ㅎ
분홍도 있군요나무가 잘 안 크는 것 같네요산책길에 보면 항상 그대로 있네요
첫댓글 산사나무를 분재로 잘 키웠었는데,
울진 근무를 하면서 계단 앞쪽에 놓아두고 지나면 보게 하였는데도
가족 중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혼자라서
아무도 시들어도 물을 주지 않아서 일주일 만에 돌아왔더니,
그만 여름 땡볕에 멀리 가버렸지요.
위의 나무를 보니 그 때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저는 병원에 앉아서 겨울이라서
고운님께서 보내주신 수국이랑
산앵두 옥매화랑 죽이는 줄
애가 탓는데 아들이 한번씩 내려오면 물좀 흠뻑주고가라
했는데 시들면 한번씩 얻어먹은
거라 확실히 꽃이 부실하더군요
샨사인줄 알았는데 산사군요
산사나무도 이쁘지요
꽃이 아직 덜 폈는데 향기는 엄청나네요
이쁘게 폈네요.
나무젖가락 정도 가지 잘라다가 삽목 하세요.
아 ~ 그래야 겠어요
저는 꽃은 별로인데 향기가 너무 좋아서요
나무도 잘 안 크는 것 같아서 맘에 들긴하네요
이 크고 달달한 나무가 산사나무 였군요!
해마다 꽃이 피어있는 시기에는
저 꽃을 거으매일 보고 향기가 정말 좋네 하고 지나 다닙니다
분홍산사를 삽목얻어 키우는데 눈치없이 마구커서
배밭과수원에 옮겨 심을까 하는데 향기가 좋다니 꽃피는걸 봐야겠네요ㅎ
분홍도 있군요
나무가 잘 안 크는 것 같네요
산책길에 보면 항상 그대로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