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구미에 올땐 초등학교 3학년 이였습니다. 아버지께서 한날 이곳에서 꿈을 이루고자 하늘을 보며 저에게 너는 무엇이 되고 싶으냐는 말에 그냥 과학자가 되겠다는 대답을 했습니다. 아버지께선 난 이곳에서 아버지의 꿈을 이루겠는 말에 한없이 아버지의 모습이 커보였습니다. 이제 저의 꿈을 이루고자 대학을 선택을 하였고 it분야의 과를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성격및 성장과정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
도전 뒤엔 빛나는 미래가 보일것이니......
저는 어떠한 일이든 용기 있게 도전하고, 노력하며 최선을 다하여 행동하려고 스스로를 督勵합니다. 그 길이 ‘성공의 정상‘으로 올라설지 아님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질지 저 자신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저는 실패 따위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용기도 없이 등 뒤에 숨어서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채 머뭇거리기 보다는 또 실패를 할 지언정 그 일에 도전해서 부딪쳐보렵니다. 도전해서 노력한다면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성공의 길로 들어서는 교두보가 되리라 보기 때문이지요. 또다시 쓰러지는 상황이 오더라도 쓰러진 순간 다시 일어나 또 다른 도전을 할 것이고, 결국 그 노력이 빛을 바라는 순간 제 인생의 초록불도 켜질 것이라 자신합니다.
도전해서 후회 없는 선택을 하였고 그 길이 옳은 길이라 믿고 따른다면 제 삶은 누구보다 값지고 성공한 인생의 길이 펼쳐질것 이라 생각합니다.
자기 개발
대학시절, 학과동아리에 활동하면서 홈페이지도 제작해보고 축구동아리에도 들면서 학과 체육부장을 맡았습니다. 그래서인지 학과공부 보다는 동아리에 더 관심을 가졌고, IMF때문에 방학 때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사회경험으로 공장에서 기계운영과 간혹 생산관리를 맡으며 주임에게 신임 쌓기도 하였습니다. 군입대후 상병때 부터 중대 행정병으로 생활을 하면서 밤샘 근무일지, 중대관리, 간혹 야전선을 까면서 손바닥에 피 안나는일이 없었지만 제대후 커다란 자신감과 책임감을 길렀습니다. 제대후 교내 근로장학생을 하면서 교수님 일도 도와드리고 강의실 컴퓨터를 관리했으며 3학년 1,2학기에 데이터베이스관련 3과목을 이수하면서 데이터베이스와 비주얼 베이직을 연동한 프로그램에 ‘비디오샵’ 회원관리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았으며, 4학년때는 애니빌더를 이용한 폰페이지 제작과 SIS Animator를 이용한 모바일 케릭터 작업을 해보았고, 임베디드 시스템 강의를 들으면서 임베디드 시스템의 개론적인 부분을 알게되었습니다. 4학년 여름방학때 대구산업정보대 모바일센터에서 2개월간 핸드폰게임제작을 수료하면서 GVM을 이용하여 간단한 슈팅게임도 만들어 보았으며 인더텍 이라는 업체에서 네트웍 설치 및 관공서 네트웍 관리를 해보았습니다.
입사 포부
앞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을 만나게 될 것이며, 망설이거나 당황하는 일도 많겠지만 그것을 극복하려는 의지와 노력만 있다면 무슨 일이건 못 할리 없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실한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일하고자 하는 열의와 일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
다고 자신합니다. 이런 저에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노력하며 한 가족이 되어 열심히 일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