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2024년 동짓날 아침입니다^^ 함께 나누는 작은 설로 冬至는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로 일년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고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대략 이 동짓날 무렵부터 추위가 강력해지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冬至를 흔히 아세(亞歲)또는 작은 설 이라고 하였으며 설 다음가는 작은 설로 여겨왔으며 오늘날에도 冬至를 지나고 冬至 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고 했습니다.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맛있는 동지팥죽도 드시고 잡귀와 질병을 물리치고 건강과 행복을 챙기시는 행운의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동짓날 아름다운 하루 맹글어 오늘도 활기찬 하루를 열어기시고 즐겁고 행복하고 기쁘게요.
연일 매서운 한파로 건강에 더욱 주의하시길 바라고 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동짓날을 맞이하여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고 모든 일이 순조로운 희망과 희열이 넘치는 날 항상 기쁨이 있는 날들 되시고 사랑이 함께 하는날 되시길 소원합니다. 오늘도 사랑하며 기쁨 주고 활짝 웃는 주말 연휴되시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24년 동짓날 아침!!~~ 팥팥한 사랑의 안부를 전합니다.
일년 중 밤이 가장 긴 날인 冬至를 맞이하신 우리친님들!~
오늘은 따뜻한 팥죽 한그릇 꼭 드시고 액운타파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2025年 을사년(乙巳年) 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만사형통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짓날 시 한편 보냅니다.
■해마다 동짓날이면■
동지가 있으므로 추운 겨울을 알고 동지가 있으므로 깊은 어둠을 본다.
내가 검은 동지를 사랑하는 이유는 내일부터는 더 이상의 어둠은 없다.
내가 슬픈 동지를 사랑하는 이유는 내일부터는 더 이상의 눈물은 없다.
내가 봄을 사랑하는 이유이다. 내가 여름을 사랑하는 이유이다. 내가 가을을 사랑하는 이유이다 내가 겨울을 사랑하는 이유이다.
내가 동지를 사랑하는 이유는 동지가 지나면 그 다음날부터는 절대로 어둠이 더 이상 길어지지 않는다. 반드시 밝음이 서서히 나에게 다가온다.
오늘 그대가 깊은 어둠에 빠져 있더라도 그대의 동지는 오늘 반드시 지나간다. <<장이석 '동지(冬至)>>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동지 팥죽/정연복●
어릴 적 동짓 날이면 외할머니가 정성껏 만들어 주신 찰밥을 동글동글 빚은 하얀 새알심이 든 붉그스름한 팥죽 맛 지금도 혀끝에 남아 있다.
계절은 돌고 돌아 해마다 이맘때면 동짓날은 어김없이 찾아오건만 외할머니는 이제 내 곁에 없네.
억만금을 주고도 사먹을 수 없어 맘속 추억으로만 되새김질 하는 겨울 추위도 잠시 잊게 했던 외할머니의 뜨거웠던 동지 팥죽 한 그릇.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 해를 마무리하는 때입니다. 그러나 강추위가 강세를 떨치며 그 마무리가 쉽지만은 않습니다만 그렇지 않아도 연말이 되면 무언가를 보낸다는 아쉬움에 마음이 허전한데 날씨까지 차가워지니 마음이 시려 옵니다.
그러나 끝이 있기에 시작이 있는 것이고 추위가 있기에 따뜻함이 있으며 겨울이 있기에 봄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올 한해도 끝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한파의 영하 날씨 속에서 주말 오후시간에 컴앞에서.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의 날씨는 중부,동해안 쪽 지방에는 폭설내리고.
남부지방에는 한파의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몸 괸리를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