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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동물조류곤충갤러리 유리딱새
꿈꾸는나무 추천 1 조회 190 26.02.25 21:25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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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5 21:39

    첫댓글 유리딱새의 수컷과 암컷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멋진 사진 즐감 즐공합니다
    암컷은 옆구리에 노랑색으로 다른 딱새랑 구별포인트군요

  • 작성자 26.02.25 21:55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딱새가 날개깃의 흰점이 포인트가 있다면 유리딱새는 옆구리의 주황색 깃털이 구별 포인트지요.
    제가 사는 지역에서 몇 년부터 가끔 보이던 터라 마음 먹고 서너 번 계곡의 숲에서 경계심 강한 수컷을 어렵게 만나고 짧은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 26.02.25 21:53

    옆구리 깃털을 부풀리고 있는 모습이 외투깃을 휘날리고 있는듯 카리스마 넘치고 멋집니다.
    유리딱새 자세한 설명까지 즐감 즐공합니다.

  • 작성자 26.02.25 21:58

    고맙습니다. 워낙에 낯을 가리고 수컷은 천적의 눈에 잘 띄는 고운빛이기도 하고 영역 지킴이 강해서 경게심이 강합니다.
    카리스마의 표정은 털을 부풀리고 경고를 할 때 볼 수 있는 재미난 표정인 듯합니다.

  • 26.02.25 21:50

    유리딱새는 수컷도 암컷도 너무나 앙증맞고 귀엽습니다

  • 작성자 26.02.25 21:59

    그렇습니다. 겨울철새 가운데는 손꼽히는 예쁜 새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6.02.25 21:52

    초정밀 접사사진이라 깃털 하나 셀 수 있을 정도로 칼핀접사 즐감합니다

  • 작성자 26.02.25 22:03

    사실은 좀더 잘 담아 보고 싶어 최대한 접근을 시도 했지만 워낙 심한 경계심으로 곁을 주지 않아
    어려웠습니다. 빛이 약하고 고르지 않은 계곡에서 만나 선명도에서 서운한 사진입니다. 그래도
    모델이 워낙 아름다워서 덕을 본 듯합니다.

  • 26.02.26 00:08

    옆구리털 부풀린 모습의 사내유리딱새 완죤 귀요미네요
    이런 모습 제 눈에도 보여줬슴 좋겠어요
    겨울속 숲속요정 딱이네요
    올핸 울동네에선 안뵈더군요
    증심사 계곡에서 여러번 보았어요
    섬세하게 어여쁨을 표현해주신 작품 즐감합니다

  • 작성자 26.02.26 19:48

    고맙습니다. 하도 덤불 속에 숨어싸서 제대로 한 번
    담아 보고 싶은데 쉽지가 않습니다. 겨울숲에서 이 정도
    고운빛으로 예쁘면 요정이 맞겠지요?
    선생님이 보셨던 그 녀석일 수도 있어요. 잘 담아오신 따오기 잘 보았습니다.

  • 26.02.26 06:12

    유리딱새 수컷의 재미있는 모습입니다

  • 작성자 26.02.26 19:26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수컷처럼 화려함은 없지만 암컷도 유난히 순한
    눈매와 단아한 몸매가 참 예뻐 보였습니다.

  • 26.02.27 09:49

    영역의 파수꾼처럼 옆구리깃털의 부풀린 모습과 자세한 설명까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2.26 19:28

    영역을 지키고 경계하는 습성이 강해 보였습니다.
    그래야 자신의 DNA를 남겨 종족을 보전할 테니 말입니다.

  • 26.02.26 07:00

    자세한 설명과 함께 선명한 모습을 덕분에 잘 보고 익힙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2.26 19:30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연을 담아와서 함께 보고 좋아해 주시니 좋습니다.
    들꽃사랑은 참 좋은 놀이터입니다.

  • 26.02.26 07:22

    옆구리깃털 부풀린 모습도 귀여운 유리딱새 수컷 예쁩니다~

  • 작성자 26.02.26 19:32

    맞습니다. 만화 캐릭터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은 몸으로 하나도 겁 안나는데 어쩌겠다는 것인지...
    참 귀엽고 예쁜 새인 것 같습니다.

  • 26.02.26 07:49

    경고를 할적에 이런모습이다 즐공합니다

  • 작성자 26.02.26 19:33

    영역이 넓지 않은 듯 하지만 늘 그 곳에 있는 걸 보면
    확실히 자기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 26.02.26 08:10

    귀엽고 예뻐요..^^*

  • 작성자 26.02.26 19:34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실제 보아도 참 귀엽고 경계심도 강합니다.

  • 26.02.26 08:27

    유리딱새 암컷은 아직이라 잘 보고 배웁니다.
    저도 수컷은 얼떨결에 한번 보았는데 담에 만나면 이렇게 예쁘게 담아보고 싶네요..

  • 작성자 26.02.26 19:36

    번식기엔 다른 새들도 암컷이 더 경계심이 강한 듯 한데
    비번식라서 인지, 보호색을 띠고 있어서인지 암컷은 곁을 주는 편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번식하지 않는 겨울철새라 번식기의 습성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26.02.26 09:23

    옆구리 털을 부플린 모습
    암수 다른 색깔의 귀여운 유리딱새 즐감합니다.

  • 작성자 26.02.26 19:39

    옆구리의 주황색 깃털이 경고의 색상이자 포인트가 되어
    귀엽고 예쁜 것 같습니다.

  • 26.02.26 12:32

    유리딱새 암수를 섬세하게 담으셨네요
    멋제요

  • 작성자 26.02.26 19:41

    잘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 만나면 더 좋은 화질로 표현된
    사진을 남겨 보겠습니다.

  • 26.02.26 16:41

    작은 녀석들 섬세하게 담으셨네요

  • 작성자 26.02.26 19:44

    작은 새들은 담기가 쉽지 않지만 좋은 화질로 촬영하여 뜯어보면
    육안으로 볼 수 없었던 예쁜 면모를 발견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 26.02.26 18:14

    사진이 섬세하고 아름다운데요
    멋진 유리딱새 즐감합니다

  • 작성자 26.02.26 19:45

    좋은 말씀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2.27 18:45

    우왕~~~ 이렇게나 섬세하고 곱게 담으셨네요
    표정까지 멋져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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