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원래 곧이곧대로 읽는게 아니라 해독을 하는거라고 하죠. 실제로 성경안에는 현대 과학적, 의학적 지식들이 숨겨져 있다고해요. 그래서 예로부터 과학자들도 성경을 연구하는데 많은 시간을 쏟아 부었고 현재도 끊임없이 성경 연구에 수많은 사람들이 몰두하고 있는거죠. 뉴턴은 성경을 세상의 모든것이라고 표현할 정도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런 비교는 의미없다고 생각해요.
@아이유남편임사실 저도 기독교신자는 아니고 성경을 연구하는 학자는 더더욱 아니라 만족시켜드릴만한 답은 못해드릴것같아요ㅋㅋ 다만 제가 예전에 읽었던 로스트심벌이라는 책에서 나오는 간단한 예를 하나 소개해드리자면
성경에는 '물리적인' 성전을 지어야 한다고 강조하는데 그 성전은 '성소'라고 불리는 바깥 사원과 '지성소'라고 불리는 안쪽공간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이 두 부분을 얇은 막으로 서로 분리해야한다고 명시되어있대요. 그것이 우리 뇌의 두 부분, 경뇌막이라는 바깥 부분과 연뇌막이라는 안쪽부분 그리고 이 두 부분을 가르는 거미줄막을 묘사한다는거죠.
거의 모든곳에는 대홍수설화나 벽화등 홍수에관한 자료가있고 성경의 노아와같은 한가족이 등장합니다. 과학적으로도 엄청난 대홍수가 있었다고 증명을하구요. 교회에서는 노아가족으로부터 다시시작된 인류이고 거기서부터 뿔뿔히 세계로 흝어졌기에 당연 많은곳에 설화와 신화 벽화들이 있음을 이해시킵니다.
또 이 사간에대해 자세히 기술된건 성경밖에없기에 믿지않는 역사학자들도 성서를 많이 참고합니다. 성경에 나와있는 지명이나 유래도 거의 99퍼센트 맞는것이라 더욱많이 참고한다고들하죠.
첫댓글 일단 창조론은 안믿음...
ㅋㅋ개소리 하고들있네
응 아니야
소설vs논문
창조설 vs 진화론으로 봐야함 론은 무슨과학적 근거가 1g도없는데
거짓과 진실을 비교하시네요
창조론이라고 할 수 있음? 근거가 전부 성경아님?;
ㅋㅋㅋㅋ
창조론 보다 워터멜론
창조'소설'
이 글은 왜자꾸 올라오는거지
이것도 무슨 여대생의 유럽여행 같은건가 꾸준히 어그로끄네
ㅋㅋㅋㅋㅋㅋㅋㄹㅇ
근데 대홍수는 진짜 있었다던데... 전 세계 각지에서 대홍수 설화가 나오고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 자세히는 모르지만 고고학적으로 대홍수의 흔적이 있대여
4대 문명이 큰 강을 끼고 발달하기도 했고, 허리케인이던 해빙기던 쓰나미던 홍수가 드문 재난은 아니져
실제로 겪은 큰 자연재해가 모티브가 될 수 있죠 뭐 이런 예시는 좀 그렇지만 강릉 자연재해가 나중에 신격화(?)되어서 신화처럼 사용 될 수 있죠
성경은 원래 곧이곧대로 읽는게 아니라 해독을 하는거라고 하죠.
실제로 성경안에는 현대 과학적, 의학적 지식들이 숨겨져 있다고해요.
그래서 예로부터 과학자들도 성경을 연구하는데 많은 시간을 쏟아 부었고 현재도 끊임없이 성경 연구에 수많은 사람들이 몰두하고 있는거죠.
뉴턴은 성경을 세상의 모든것이라고 표현할 정도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런 비교는 의미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창조론도 진화론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뉴비입니다.
혹시 성경안에 현대과학적, 의학적으로 공식적으로 밝혀진것들은 뭐가있는지 아시나요?
@아이유남편임 사실 저도 기독교신자는 아니고 성경을 연구하는 학자는 더더욱 아니라 만족시켜드릴만한 답은 못해드릴것같아요ㅋㅋ
다만 제가 예전에 읽었던 로스트심벌이라는 책에서 나오는 간단한 예를 하나 소개해드리자면
성경에는 '물리적인' 성전을 지어야 한다고 강조하는데
그 성전은 '성소'라고 불리는 바깥 사원과 '지성소'라고 불리는 안쪽공간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이 두 부분을 얇은 막으로 서로 분리해야한다고 명시되어있대요.
그것이 우리 뇌의 두 부분, 경뇌막이라는 바깥 부분과 연뇌막이라는 안쪽부분 그리고 이 두 부분을 가르는 거미줄막을 묘사한다는거죠.
@아이유남편임 그래서 temple은 성전이라는 뜻과 관자놀이라는 뜻을 함께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프란시스 은가누 일단 로스트심벌은 소설이니 학술적 의미가 없어요. 댄 브라운이 실제 이론을 빌려 왔다면 뭐 사실이지만 적어도 이 경우에 소설책 인용은 조금 부적절하지 않나...
그리고 성경에 현대의 의학적 혹은 과학적 지식이 슘겨진 것이 아니라 현대적인 틀로 이해 했을 때 새롭게 해석되는 부분이 있는 정도에요...
보수 신학자나 근본주의가 아닌 이상 신학자들은 그렇게 말 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조론 창조설좀 구분했으면 좋겠다 창조론은 개뿔 창조썰이지 ㅡㅡ
대홍수는 과학적으로 증명된거
대홍수는 세계 어느신화든 담긴곳이 한두곳이아닌데, 성경에만 근거를 두는건 아니지않나요? 심지어 한국 신화에도 대홍수설은 담겨있는걸로 아는데.
@아이유남편임 제가 언제 성경 얘기했나요?
@아이유남편임 과.학.적으로 증명됬다고 말한건데요..
거의 모든곳에는 대홍수설화나 벽화등 홍수에관한 자료가있고 성경의 노아와같은 한가족이 등장합니다. 과학적으로도 엄청난 대홍수가 있었다고 증명을하구요.
교회에서는 노아가족으로부터 다시시작된 인류이고 거기서부터 뿔뿔히 세계로 흝어졌기에 당연 많은곳에 설화와 신화 벽화들이 있음을 이해시킵니다.
또 이 사간에대해 자세히 기술된건 성경밖에없기에 믿지않는 역사학자들도 성서를 많이 참고합니다. 성경에 나와있는 지명이나 유래도 거의 99퍼센트 맞는것이라 더욱많이 참고한다고들하죠.
창조론은 개뿔
난 진화론을 믿지만
예전에 중딩때 창조론 교수 강의한거 본적잇는데 졸 재미있었음 .... 시간 순삭!!!!!!!
저게 비교 거리가 되나..??.. 창조론은 개뿔...
이과생이고 생물과 지구과학을 공부해보니 진화론이 보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것 같음.
소설과 과학의 대결?
창조론은 무슨 소설이지
창조설
혼이 담긴 구라 vs 사실
22
몇대몇이냐 뭘 선택은 이러고 있어 ㅋㅋㅋㅋ
진화론파인데 창조론은 창의력을 자극해서 좋아함
ㅋㅋㅋㅋㅋ 소설 안믿음 ㅋㅋㅋㅋㅋ
이게 선택사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