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진

2.닉네임&쓰게된 이유
▶ Cathy - 닉네임을 정해야 할 때 좋아했던 여자 외쿡 배우 이름이 캐서린제타존슨이였습니다. ^^
캐서린의 애칭으로 Cathy
3.생 일
▶1월 초
4.혈액형
▶O형
5.성격
▶ 사회적 거리에서는 스스럼없이 말하는 성격으로 사교적이고 쾌활한 편입니다.
6.가족
▶ 아버지와 여동생1, 여동생2 가족
7.직업
▶ 회사원
8.사는곳
▶ 경기도 하남
9.취미와 특기
▶ 여행 혹은 집에서 뒹굴기... 특기는 딱히..
10.주량과 술버릇
▶ 술을 잘 마시시지는 못해요.. 근데, 술 & 술자리를 무지 좋아해요.
소주는 써서 잘 못셔요. 그래서 뭔가를 타서 마셔야 합니다.
술버릇은... 술을 마실 수록 목소리 톤이 한 옥타브씩 높아지고 흥이 나요..
시끄럽고, 부끄러운거 싫어하시는 분은 저랑 최대한 멀리 떨어져 앉으셔야 해요..
11.본인의 매력
▶ 흠.. 생각해 보고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12.좋아하는음식/싫어하는음식
▶ 좋아하는 음식 : 소고기, 회, 양대창, 꼼장어 외 다수..
싫어하는 음식 : 된장찌개, 청국장, 내장탕
13.가고 싶은 장소 (또는 나라)
▶ 우유니 사막, 백야
14.이상형&이상형과 하고 싶은 것
▶ 나를 무지 무지 사랑해 주는 따뜻하고 밝고 긍정적인 사람..
내가 봐도, 니가 봐도 누가 봐도 딱 내 사람!
그냥 평범한 것들을 함께하고 싶어요 ^^ 남들이 하는 것들 ^^
많이 아끼고,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런 것들을 많이 표현하고..
15.지금 바라는 소원
▶ 로또 1등되어 회사는 취미로 다니기!
16.솔땅 106기 지원하게 된 계기
▶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 많은 사람들과 두루 두루 즐겁게 즐겁게 탱고추고 싶어서요~!
17.나에게 땅고란?
▶ 그 언젠가 크루즈를 탔을 때를 위한 단순한 준비였는데...(사랑하는 사람과 타면 더 행복하겠죠??)
하면 할수록..
조금 더 신호 잘 받는 팔로워가 되고 싶어지고,
나에게 허락된 공간과 시간 안에서 더 자유롭고 더 즐기는 내가 되고 싶다는 욕심이 들어요
마약같은 땅고!!!
18.솔땅인들에게 하고픈 말&주자 지목 해주세요
▶ 106기 분들의 자기 소개서를 읽는데.. 제가 만나 보지도 상상하지도 못한 다양한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우리 서로 서로 장점만 더욱 더 크게 바라보며 즐겁고 유쾌하게 탱고춰요!
다음은..
아직 자기 소개가 없는 금요반 [렌스]쌤!
지난 1차 뒷풀이 때 넘넘 멋져서 제가 살짝 찝쩍 거렸던 [유니]님!..
맞죠? 제 기억이 맞을꺼예요!!!
@추다(105超:초) 제....가.... 잘 부탁드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Cathy(106기) 라가 갑이고 로가 을이자나요^^
@추다(105超:초) 그런게 있나요?? 갑과을??
@Cathy(106기) 아 그냥 까베 잘 받아주셨음 한다는 소박한...의미입니다.^^
자꾸 보게 되는 사진이예요^^양대창과 꼼장어를 먹으러 함 가야겠네요! 맛있어서 ㅠㅠㅋㅋㅋ 반가워요
저도 루비아쌤 만나서 넘넘 방가워요~ ^^
양대창과 꼼장어가 아니더라도~ 맛난거 먹으러 고고!!!
지난 주 마늘 보쌈도 아주 맛났어요~!
반가워요 Cathy님.
영화배우셨네요^^
오래 즐땅하시기를 바라요.
반가워요^^ 막스9님~
어제 뵙게되어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
저도요^^ 근데 아카드님은 왜 자소서가 없나요??
@Cathy(106기) 아... 그렇군요^^;; 제 소개는 앞으로 종종 뵈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