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부정선거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했다.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40분쯤 서울 동대문구의 한 영화관에 도착했다. 노타이 정장 차림으로 나타난 윤 전 대통령은 경호원 2명과 함께 별다른 말 없이 상영관으로 걸음을 옮겼다. 영화관 로비에서 대기하고 있던 지지자들은 윤 전 대통령의 이름을 연호했다.뉴스1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옹호해 온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는 “제가 대통령을 초대했다”며 “제가 영화 제작자이고 (윤 전 대통령과) 같이 들어가서 볼 것”이라고 밝혔다.해당 영화를 제작한 이영돈 PD는 “오늘이 개봉 첫날이어서 윤 전 대통령이 참석해 무대 인사도 간단히 할 것 같다”고 연합뉴스에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42870?sid=102
윤석열, 파면 후 첫 공개 외부활동…전한길과 ‘부정선거’ 다큐 관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부정선거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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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74136?sid=154
윤석열, '부정선거 영화' 관람... 이영돈 "이번 대선도 조작 확신, 불복운동"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하며 미소 짓고 있다. 왼쪽은 감독 이영돈 피디, 윤 전 대통령, 제작 전한길 전 강사. ⓒ 공
첫댓글 그럼 2번 지지하시는 분들은 사전투표도 본투표도 안하는 것인가요? ㅎ 그나저나 내란반란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체제부정의 영상물을 멀티플렉스에서 걸어주다니 참 자유로운 나라 대한민국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자유로운 나라죠.누구들은 특정집단한테만 자유로운 나라를 만들고 싶어하고요
불복운동 한다면 가만두면 안됩니다.진짜 제대로 탄압 해야겠지요
첫댓글 그럼 2번 지지하시는 분들은 사전투표도 본투표도 안하는 것인가요? ㅎ 그나저나 내란반란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체제부정의 영상물을 멀티플렉스에서 걸어주다니 참 자유로운 나라 대한민국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자유로운 나라죠.
누구들은 특정집단한테만 자유로운 나라를 만들고 싶어하고요
불복운동 한다면 가만두면 안됩니다.
진짜 제대로 탄압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