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얼마전 휴가때 삿포로 다녀 왔는데 파칭코 교환율이 변경되었더라구요.
몇 년전에 갔을 때는 대부분 등가교환이었는데,
8월1일부로 삿포로 지역 파칭코에 대해 등가교환 금지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대략 계산해 보니, 개당 3.57엔 정도 교환율인 것 같았습니다.
가시는 분들..삿포로 지역은 이제 등가집 없으니까, 찾아 헤매지 마시라고 적어드립니다.
시내에 있는 업장은,
번화가 스스키노의 <돈키호테>길 건너편에 <베가스베가스>와 <가이아>라고 하는 큰 업장이
서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왔다갔다 하면서 했습니다.
그리고 근처에 다른 업장 몇개 더 있는 것 같더군요.
<베가스베가스>는 아직 박스로 쌓는 업장이고, <가이아>는 카드에 적립하는 시스템이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베가스> 루팡에서 잃다가, <가이아>로 이동 가로에서 만회하는 식이었답니다.^^
(개개인별로 본인과 잘 맞는 곳이 있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삿포로 역 근처 큰 업장으로는,
역 바로 앞(스스키노쪽 방향)에 <히마와리/해바라기>라고 하는 없장이 있고,
삿포로역 기준 <히마와리> 왼쪽으로 한 두블럭 정도 가면 <베가스베가스 삿포로역지점> 있습니다.
혹시 가시는 분이나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적어봤습니다.^^
첫댓글 아쉽네요 놀기에는 이만한 장소가 없었는데...
의외로 가게 분위기도 너무 붐비지도 않고 적당히 회전율나오고 괜찮았던것 같았는데 말입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혹시 가시는 분 등가집 찾아 헤매지 마시라고..감사합니다.^^
7월달에 다녀왔는데 그새 바꼈군요...10월정도에 다시 삿포로원정 갈려했는데 그렇다면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저는 주로 스스키노베가스만 다녀서...교환율떨어지면 1000엔당 회전수는 늘어나나요?
아무래도 등가보다는 회전률이 좋을겁니다 ^^
회전율이 좀 좋아지면 그나마 다행인데 말이죠.. 아무래도 가게에서도 생각은 있겠죠^^
환전율에 따라서 천엔당 회전수는 다르게 설정합니다.
삿포로... 꼭 한번 가야할낀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북해도는 관광겸 해서 다녀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이자카야 갔는데도 게 안주가 있더라구요..^^ 메론이랑 생으로 먹는 옥수수도 맛나구요..^^
우리는 온리 등가만..등가 아닌데는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서요ㅎ
그니까요.. 저부터도 등가 있으면 아무래도 등가집 가게 되더라구요..^^
아~~ 삿포르 눈꽃축제 다시한번 가보고싶은뎅 여건이 안되서리... 좋은정보 ㄳ드립니다 ^^
눈축제 때 함 가보고 싶은데.. 호텔을 포함해서 너무 여러가지로 여건이 열악하더라구요..
겨울 아니어도 좋더라구요..나중에 한 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등가가 아니다가 등가로 바뀌면 완전 행복인데...등가에서 등가가 아니게 바뀌면... 아무래도 칠 마음이 안생기게 되는..ㅜㅜ
그래도 등가점 보다 회전률 높고 한박스라도 더 나오겠에여..
예전에 타 매장보다 프라자가 압도적으로 출옥수가 많았던것 처럼..
그러게요.. 등가집..아타리 중에 옆으로 알 새는 거랑.. 연타나 시단중 알줄어드는 거 은근 스트레스더라구요..ㅜㅜ
황금님 아주 귀중한 정보 감사합니다~나중에 홋카이도 갈려고 했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힙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