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8.금 새벽예배 설교
*본문; 사 26:3
*제목; 평강으로 지키시는 주
“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3 The steadfast of mind You will keep in perfect peace, Because he trusts in You.” (사 26:3, 개정개역,NASB)
오늘 본문을 보면 하나님께서 완전한 평강으로 지키시는 자가 나온다. 바로 “마음이 확고부동한 사람”이다. 즉, 하나님을 신뢰하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오직 주님의 말씀에만 반응하는 자, 그를 하나님께 완전한 평강으로 지키시는 것이다.
사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자녀들을 지키신다. 그러나 그 놀라우신 은혜를 누리는 자들은 이렇게 따로 있는 것이다.
당신은 진정 주님이 하나님되시고, 당신 삶의 주인되시며, 당신의 삶을 온전하게 이끄시며, 천국에 입성하는 날까지 함께 하심을 믿는가?
그래서 언제 어디서든지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는가?
이 두 가지 질문에 진심으로 아멘하게 될 때, 우리는 완벽한 평강, 세상이 무너뜨릴 수 없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사탄이 부러워하는 평강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두 가지 성품이 필요하다고 이사야선지자는 말씀하신다.
첫째는 “정직함”이다.
“7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하게 하시도다” (사 26:7)
주님 앞에 서는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니며, 주님이 지키시지 않으면 죄악된 길로 가고 마는 ‘영 죽을 죄인’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는 것이 진정한 정직이다.
이 고백이 회복되어야 진정한 신뢰와 의지가 생기고, 그 은혜를 누리는 자가 된다.
둘째는 “사모함”이다.
“8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시는 길에서 우리가 주를 기다렸사오며 주의 이름을 위하여 또 주를 기억하려고 우리 영혼이 사모하나이다
9 밤에 내 영혼이 주를 사모하였사온즉 내 중심이 주를 간절히 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땅에서 심판하시는 때에 세계의 거민이 의를 배움이니이다” (사 26:8~9)
이러한 사모함이 믿음을 낳고, 그 믿음이 평강의 완전한 은혜를 낳는 것이다.
정직하고 사모함으로 주님 앞에 서서,
오직 주님만 나의 힘이 되시고, 의지되시고, 산성되심을 고백하는,
그래서 완벽한 평강을 누리는 자가 되길 소원한다. 아멘.
첫댓글 당신은 진정 주님이 하나님되시고, 당신 삶의 주인되시며, 당신의 삶을 온전하게 이끄시며, 천국에 입성하는 날까지 함께 하심을 믿는가? 그래서 언제 어디서든지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는가? 이 두 가지 질문에 진심으로 아멘하게 될 때, 우리는 완벽한 평강, 세상이 무너뜨릴 수 없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사탄이 부러워하는 평강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