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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길벗사랑방신년모임 -28일,29일, 30일중에서< 1월 29일>로!
박미령60 추천 0 조회 474 09.01.14 10:03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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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1.14 17:12

    첫댓글 첫째 인사동 대 찬성!! 일등으로. 지금 현재로선 28,29,30일 무관함다.시간 점심 최고로 좋음, 이름난 驚夫家라서 저녁은 원칙적으로 내가 받쳐야 함으로.ㅋㅋㅋ 신난다~~~!! 왜이리도 좋아하누?

  • 09.01.15 18:09

    이영주 선배님! 저도 경부가 (驚夫家)입니다.ㅋㅋㅋㅋㅋ 겨울저녁에 혼자 나다니는것이 별로 좋지 않아서요.

  • 09.01.19 17:03

    동지가 여기에!!! 점심 맛있게 먹고 점잖은 척하고 집으로 집으로.....ㅋㅋㅋ

  • 09.01.16 20:22

    박미령 길벗 사랑방 총무님! 2009년 새해부터 기쁜소식 전해주어 감사 드립니다. 저는 경운 길벗 사랑방 선배님, 후배님, 뵙는것을 좋아합니다. 이유는 없습니다.

  • 작성자 09.01.16 10:47

    대부분 세 날 모두 시간이 가능하다고 하시는데요... 교회다니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수, 금이 자유롭지 못한것 같아서 29일 목요일로 모임날짜를 정하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길벗사랑방공지에 올리겠습니다. 다른 의견있으시면 답글달아주세요.

  • 09.01.16 11:04

    미령 카페 지기가 이모 저모로 수고가 많은것 무슨말로 감사해야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 새해 인사 를 드리러 인사동에 나간다 생각하니 가슴이 설레입니다 ... 호떡 장사도 본지 오래 되었네 그러고 보니 ㅎㅎ ... 29 일 점심은 ... 길벗 사랑방의 친정같은 인사동 에서 ㅎㅎ 사랑하는 선배님, 그리고 후배들을 만날 기쁨을 지금 부터 ... 아무튼 , 모두 모두 해피 뉴 이어 !!

  • 작성자 09.01.17 09:21

    연수선배님. 목요일 시간이 좋다니 기쁘네요.. 29일에 꼭 뵈요!!

  • 09.01.16 14:58

    좋습니다. 하루 놀고 하루 쉬는 백수할매를 즐겁게 해 주시는 아우님들이 있으니 고맙지요.ㅎㅎㅎ

  • 작성자 09.01.20 17:46

    현재 참석의사를 밝혀오신 분들 :이영주선배님. 송경희선배님. 최연수선배님, 곽석자선배님. 고광애선배님, 유선진선배님,김성선배님,신인희선배님, 박점분선배님. 박미정후배,강인경후배,김계영후배, 구인회, 홍욱화,신규덕회장, 박미령카페지기,

  • 09.01.17 21:31

    내 이름도 넣어주세요...

  • 작성자 09.01.20 11:46

    김성선배님과 구인회,박미정후배 참석자명단에 추가했습니다.

  • 작성자 09.01.20 17:45

    참석자명단에 홍욱화와 61회 강인ㄱ녕후배도 추가했습니다.

  • 09.01.17 15:20

    박미령 동문님, 저 대구 살아요 ~~~~~~~저희 부부가 30 여년 동안 이곳에서 교편을 잡았기 때문이죠. 1남 2녀 아이들은 전부 서울있고요. 이대에서 불문학 전공하고 68-72 까지 프랑스 유학한후 얼마 안있어 대구에 네려왔답니다.재작년에 은퇴했지만 영감이 고고학 전공자라 아직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바삐 돌아다녀서 내조아닌 내조를 지금껏 하고 있습니다. 기회 되면 여러 동문들 찾아뵐께요..

  • 작성자 09.01.17 18:09

    신경자선배님.. 대구에 계시군요.. KTX 타면 몇시간 안걸리지요? ㅎㅎ. 남편이 고고학전공하신다면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겠네요.. 물론 선배님의 불문학이야기도.. 저 문학을 사랑하거든요. ㅎㅎ. 자녀분들도 볼겸 서울나들이 계획 한번 세워보세요..오프라인에서 만나면 정말 반갑답니다!!

  • 09.01.17 20:10

    KTX가 왜 있나요? 이럴 때 타는 게 그기차이거늘! 기다리겠어~~요.♬

  • 09.01.17 21:03

    요번엔 쬐끔 어려울것 같군요. .. ㅋㅋ

  • 작성자 09.01.18 21:57

    섭섭해요.. 아직 시간 남았으니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져볼께요. ㅎㅎ

  • 09.01.18 16:53

    그런데 몇시에요?

  • 작성자 09.01.18 21:58

    낮 12시에 모일예정이예요.. 인사동 지리산은 여러번 가서 다른 음식점을 알아보고 있어요. 어쨌건 안국역근처가 될것 같아요.. 신규덕회장님과 의논해서 장소 정해서 곧 공지할께요.

  • 작성자 09.01.20 08:57

    1월29일 만나는 장소가 정해졌습니다. 안국동에 있는 <내맘의 강물>인데요.. 찾아오시는 길은 신인희선배님이 안내해드릴꺼예요.

  • 09.01.20 13:44

    안국동에 있는 내 맘의 강물,,어머나 이름 한~번 좋네요,,저도 제 마음을 보냅니다,,ㅎㅎㅎ몸은 여기 있어도요,,

  • 09.01.20 15:14

    저도 참석할께요..

  • 작성자 09.01.20 17:45

    욱화야.. 반갑다.. 참석자 명단에 추가할께.

  • 작성자 09.01.25 04:08

    1월23일 현재 참석예정자명단입니다. :이영주39선배님. 곽석자43선배님. 고광애43선배님, 유선진43선배님,김성46선배님,송경희47선배님. 최연수50선배님,신인희52선배님,안영희52선배님,임연옥54선배님,방영란54선배님,신규덕55선배님. 박점분55선배님.구인회60, 홍욱화60, 박미령60,, 박미정61후배,강인경61후배,김계영64후배,

  • 09.01.20 17:58

    오랫만에 김성선배님께서 참석하신다하니 좋습니다. 김순오교장선생님, 안상님선배님께서는 일이 있으신가보네요~. 48회선배님들도 나오시면 좋을텐데...김성심선배님께서도 집안일이???궁금합니다. 안영희선배님도 인사동이면 가까워서 오시기가 편할 것 같은데..

  • 09.01.20 18:57

    요즘 성심이가 무척도 바쁜 모양입니다. 내가 ☎할게요. 문현숙이는 그날 눈(백내장)때문에 병원 예약이 되있데요.

  • 09.01.21 09:40

    성심이는 무척 바쁜일이 있어서....

  • 작성자 09.01.21 10:36

    내맘의 강물 찾아오는 길:안국역 1번출구에서 나오셔서 우측으로 "윤보선가 "올라가는 넓은 골목을 따라 올라가면 윤보선가 건너편에 안동 교회 출판사 명문당 그리고 붉은벽돌집 내맘의 강물이 나옵니다. 찾기가 쉬워요. 전화는 02 738- 2113 입니다.

  • 09.01.23 00:07

    제가 평소 공지는 안 보고 훌쩍 우리들의 이야기로 넘어가 이제야 신년 모임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그 날 치과 예약이 되어 있는데 취소하고 가지요. 제 고향 동네인데 아무렴 가야지요. 그런데 이 곳에 글을 많이 못 올려 조금 염치가 없네요.

  • 작성자 09.01.23 08:48

    방영란선배님.. 29일에 뵐수 있다니 너무 기뻐요. 그리고 글을 많이 못올리셔서 염치가 없으시다니요.. 무슨 말씀을요.. 가끔씩 올려주시는 예쁜 사진들.. 그리고 얼마전 올려주신 컴 실력 돋보이는 시화.. 너무 고맙게 잘 보고 있는걸요.. 29일에 뵈요!!

  • 09.01.24 20:14

    미형씨가 수고가 많네요.늘 고맙고 미안하고--낮 시간이라 참석하겠습니다.52회 안영희는 제가 함께 가도록 할께요.

  • 작성자 09.01.25 04:12

    김성선배님.. 안영희선배님과 함께오신다니 고맙습니다.. 참석자 명단에 올렸습니다.

  • 09.01.29 12:13

    즐거운 시간들 가지시기 바라며, 사진 많이 찍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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