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 정상의 설 빙 을 녹이는 사람들 해발 255.5m 백운산 전망대 설 빙 제거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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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정상의 설 빙 을 녹이는 사람들 해발 255.5m 백운산 전망대 설 빙 제거 벌여,
영종 세계문화 회는 세계 거대한 인천국제공항과 인천대교가 자리한 영종도 중심의 최고봉 해발 255.5m 백운산 정상의 전망대에서 설 빙 을 치웠다.
지난 1월 4일 103년 만에 최고 적설량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대인 25.8cm의 눈이 쌓였다. 영종도의 유일한 백운산 정상 전망대에 쌓인 눈이 설 빙 으로 변하면서 열흘 동안 녹지 않아 등산객들이 오르는데 불편과 위험을 겪었다.
1월 12일 오후 2시 영종 세계문화회 신 현승 회장을 비롯해 일원의 4인의 회원들이 팔을 것 어부치고, 나무토막을 이용해 전망대 바닥과 계단에 쌓인 설 빙 을 깨고, 밀어대고, 쓸어냈다.
이 때문에 등산객들은 전망대를 마음 놓고 올라서서 영종도의 사면을 살펴볼 수 있게 됐다.한편, 정덕주 운서 신도시 주민은 2년 동안 등산하면서 백운산에 버려진 쓰레기를 하나하나 거둬들이면서 자연환경을 계속 지켜오고 있다. 또한, 정상의 잘못 설치한 안내 푯말 때문에 머리를 부딪치는 안전사고 등산 불편을 다른 곳으로 이전 제안을 했다.
이날 이 단체 일원은 백운산 전망대에서 새해 경인년 포호 화이팅을 힘차게 외쳤다. 앞으로 성실한 백운산 지킴이를 다짐하며 하산 했다.
이 산 등산로에는 아직 눈이 녹지 않은 상태에서 미끄러운 빙설이 돼 있다. 보통 산행에는 위험하다. 등산화 또는 장화에 등산용 아이젠 착용 후 스틱(지팡이) 를 가지고 안전한 등산을 해야 한다 .
첫댓글 이 기사는 백운산 산행 취재 중 카메라에 포착했습니다.
이 기사는 중구청에 직접 제보됩니다.
영종국제도시의 진산 명산 백운산은 태고의 신비를 간직하고 중국쪽을 응시하며 호랑이가 포효하듯이 우뚝서있는 백운산공원을 영종문화회가 백운산 지킴이로서 막중한 역할을 감당하겠습니다.
이 기사는 3곳의 포털사이트에 공개되고 있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헤이님! 국제도시의 명산 백운산공원을 함께 가꿉시다.
신현승 회장님을 비롯해 설빙을 제거해주신 문화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역사회의 좋은 뉴스를 전해주시는 김정근 기자님께도 감사드려요. 새해에는 더욱더 좋은 가득하시길......
진관님! 감사드립니다. 고욤나무꼴에도 눈이 많이 내렸지요- 올해는 보나마나 풍년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