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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스크랩 기타 아빠의 사진은 있지만 목소리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황보
블랜딩 추천 0 조회 224,767 18.08.18 19:43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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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8.08.19 12:16

    첫댓글 ㄱㅆ 영상링크 올려요.
    https://tv.naver.com/v/3844497

  • 18.08.18 19:46

    아 개오바 지하철에서 욺

  • 18.08.18 19:46

    집가서 볼걸

  • 18.08.18 19:46

    아 울거같아

  • 18.08.18 19:48

    울었당
    진짜 애증관계

  • 18.08.18 19:50

    맞는데 아는데 안돼..
    안쓰럽다가도 한남짓하면 꼴도 보기싫어

  • 18.08.18 20:43

    @용변 이거진짜... 나만 깨달으면 뭐함 ㅠㅋㅋㅋㅋ 대화는 서로가 하는건데...

  • 18.08.18 23:30

    진짜..... 엄마나 우리한테 너무 못되게 굴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요즘 잠잠하다고 그걸 잊고 또 자식으로서 도리를 해야할지 사실 엄마한텐 아직도 현재진행형인 고통인건데 진짜 잘 모르겠어..

  • 18.08.18 19:55

    나는 딸은 출가외인이어서 다 크면 쓸모 없다. 이런 말 제일 싫어함.
    우리 엄빠는 나랑 언니 둘 뿐인데 그럼 어쩌라고.... 나는 결혼해도 신랑이 뭐라고 하든 부모님 모실거임.

  • 사실 결혼하고 나서 제일 쓸모없는 건 아들아닌가? 걍 개소리 만들어낸거라고 생각함 주변만 봐도 모부한테 잘하는 남자는 없었음 딸들은 결혼 후던 전이던 모부님 엄청 챙김

  • 18.08.18 20:09

    @광복절동대문 여성독립운동가 추모제 ㅇㄱㄹㅇ....솔직히 아들이 뭔 필요 있어. 농담 아니라 내가 엄마성 물려주는것 까지는 기대 안하는데, 만약 내 남편이 지 엄마 챙기라고 하면서 우리 부모님 챙기지 말라고 하면 나 진짜 사생결단 낼거야

  • @찬열스사랑스 그런 쓰레기는 에초에 싹수가 보여서 너가 만나지도 않을거야ㅋㅋㅋㅋ

  • 18.08.18 20:09

    난 아빠가 너무 미운뎅.. 눈물나는것도 너무 부럽다

  • 18.08.18 20:09

    진짜 술한잔 하고싶단 말 개공감

  • 18.08.18 20:19

    맞아 그래서 나도 가족들 있을 때 잘해야된다고 생각해서 매일 전화하고 사랑한다고 말함

  • 18.08.18 20:27

    나 그래서 방금 아빠랑 엄마랑 영화 보고 저녁 먹고 옴! 후회하기 싫어서

  • 18.08.18 20:52

    부럽다 난 아빠 생각만 하면 죽여버리고 싶은데

  • 18.08.18 20:59

    아빠생각에 저렇게 눈물 흘릴 수 있다는 거 너무 부럽다
    난 아빠 영원히 보고싶지않아서 연락처 다 차단함 내가 눈떠서부터 성인될때까지 내 평생을 망쳐놓고 이제와서 앵기는거 역겨워

  • 18.08.18 21:10

    난 진짜 아빠 죽어도 눈물 한방울도 안날것 같아
    근데 이런글 보면 잘해드러야 하나 나도 슬퍼할려나 싶기도하고 모르겠넹..
    근데 진짜 아빠 ㄹㅇ 싫음 진짜로 서먹서먹한 그런게 아니라 진짜 싫어
    그래서 좋은아빠있는사람 부럽다

  • 18.08.18 21:13

    ㅁㅈ....후회는 안할거 같고 걍 부럽다 화목한 가정들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8.08.18 22:13

    ㄱㅆ ㅋㅋㅋㅋㅋㅋ여기 막이슈야! 도토 아니당 게녀야 😆

  • 18.08.18 22:52

    @블랜딩 어어엉어어ㅓ 개놀램 고마워

  • 18.08.18 21:14

    보는 중간에 가족한테 영통 걸었다 ㅠㅠㅠ 진짜 조금 시간 내면 걸수 있는 통화인데도 잘 안 했었네 ㅠㅠㅠ 올려줘서 고마워 ㅠㅠㅠ 보고싶다 울 가족

  • 18.08.18 21:17

    ㅠㅠㅠㅠ아빠 보러 갈거야

  • 18.08.18 21:32

    ㅠㅠ 아빠 평생 함께했으면

  • 18.08.18 21:44

    아 눈물나 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8.18 22:17

    @슈릴라 힝 맘아프다.. 지금이라도 천천히 다시 돌아가봐ㅜㅠㅠ아빠가 원래 다정했는데 단지 사춘기때문에 멀어진거라면 다시 좋아질 수 있을거야!!

  • 작성자 18.08.18 21:55

    ㄱㅆ 근데 진짜 나도 부모님 애증의 관계가 맞는 것 같음 ... 상처받은 건 상처 받은대로 있는데 부모님이라는 이유로 자식이라는 이유로 항상 후회할까봐 걱정해야하는 것도 싫음 ㅠㅠ 이 관계가 너무 어려워

  • 18.08.18 22:12

    하....; 진짜 애증이다...

  • 18.08.18 23:56

    후회 안하고 싶어서 부모님이 하자는대로 다 하고 나도 열심히 맞춰주려고 하는데 이젠 좀 버거움..... 그렇다고 내 맘대로 하자니 또 후회할 것 같고.... 근데 또 내가 노력해서 희생해도 나중에 되면 왜 그 때 더 잘하지 못했을까 결국은 또 후회할것 같음

  • 18.08.19 00:02

    22...

  • 황보는 아빠를정말 사랑한거겠지..소중한거고 그만큼 엄하셨다고하지만 사랑을 느꼈기에 찾아가는거고.. 다그럴필요는 없지 사람마다환경은 다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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