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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수필 수상 규수(閨秀) 같은 동백(冬柏) / (下)
비룡 추천 0 조회 57 25.02.22 00:1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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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22 01:38

    첫댓글 동백예찬 잘 읽었습니다.
    동백은 화려함 단아함 절개
    또 있지요, 땅 위에서 또 한번
    두번 피어나는 꽃 이랍니다.

    고운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2.22 08:28

    덕분에. 고맙습니다
    주말이라
    이제 일어났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5.02.22 08:47

    아 동백 잘읽어요

  • 작성자 25.02.22 10:05

    주말에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5.02.22 09:01



    동백은,
    아직 가시지 않은 추위 속에서도
    순수 빨간 꽃을 피우는 이미지에
    매료되는 꽃이지요.

    예로부터,
    민화 속에 동백꽃
    자수로써 동백꽃
    노래 속에 동백꽃

    열정인 듯
    절개인 듯
    고고한 듯
    그 기상이 아름답지요.

    명이 다하여 낙화하여도
    꽂꽂한 본래의 모습을 취합니다.

    화려하게 시선을 끌었다가
    금새, 누더기가 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요.

    동백꽃을 아니 사랑할 수가 없지요.^^

  • 작성자 25.02.22 10:06

    주말이라
    늦게 일어났네요
    아침밥 먹으며 댓글에 머물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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