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dpOD4230MU?si=Akooi6JvGQql_825
- 재수사팀이 코스닥 상장사 부사장이던 이씨를 주가조작 혐의로 처음 소환했습니다.
- 이씨는 부인과 직원 계좌를 이용해 주가조작에 가담했으며, 대법원은 그에게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확정했습니다.
- 이씨는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등과 함께 ‘전주’로 활용된 점에서 김건희 여사와 유사하며, 둘 다 2차 주포 김모 씨의 계획에 따라 주식 거래를 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검찰은 이씨 소환을 통해 김 여사의 주가조작 연관성을 조사했으며, 이씨가 김 여사의 존재를 알고 있었는지 등을 확인했습니다.
- 이씨 조사를 시작으로 권 전 회장,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주포 등 공범 재조사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 이들은 김 여사와 ‘BP 패밀리’로 불렸으며, 과거 공모를 부인했지만, 대통령 배우자라는 부담이 사라진 지금 진술 변화 여부가 주목됩니다.
- 검찰은 조만간 이들에 대한 소환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47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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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근황]'주가조작 공범' 첫 소환…속도 내는 도이치 재수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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