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라디자인 기가 와트
12kg 정도 세팅 해서 30km 배낭 테스트겸 걸어보았습니다.
전반적으로 같은 회사인 플렉스 캐패시터 배낭과 매우 유사합니다
용량의 가변형 기능을 뺀대신 어깨밸트,허리밸트에 쿠션늘 보강해
좀더 무거운 짐을 옮길때 포커스를 맞춘듯 합니다.
당연이 내하중이 캐패시터 시리즈보다 무거운 중량을 실을수 있고
캐패시터가 40~60인 반면에 기가와트는 옆에 사이드포켓과
앞에 캥거루 포캣이 상당이 커 60으로 출시 되었지만 10리터 이상
추가 팩킹이 가능 하다 보여 짐니다.
캐패시터의 다른 요구조건을 충존시키는 배낭으로 토르소 조절가능 하여
S~L 사이즈 까지 착용 가능 하며 힙밸트 보강 그리고 힙밸트에 붙어있는
포켓이 캐패시터 보다 매우 커져져 열고 닿을때 스트레스가 전혀 없스며
대충 열러도 잘열리고 직관적으로 가능 합니다
과락 없이 모든 기능을 중간으로 맞춰놓은 배낭 같습니다.
배낭은 실사용이3회로 사용감이 매우 적고 3회사용에 따른 사용감만 있습니다
오명 하자 일체 없습니다.
직거래시 12만원 택배시 13만원
MMCM 기어 어더셔스
일단 이배낭의 가장큰 특징은 딱봐도 비싸 보입니다
등산문화에 문외한인 사람이 봐도 딱 봐도 비싸보이는 맛이 있어
것멋 들인 사람이 메기 아주 좋은 배낭 입니다.
하단은 마모에 강한 코류라 원단 상당은 엑스팩으로 구성되어 있고
배낭앞면 좌우와 상단3가지의 색상을 구분하였고 적재 할수 있게
제작되어있습니다.
배낭의 원단을 봤을때 배낭커버가 필요없는 장점이 있스며
2개의 카본 프레임이 등판에 장착이 되있는데 요즘 출시되는
경량배낭들은 프레임이 없어 적재무게가 적거나 후줄근한 면이 있는데
반하여 프레임이 장착되 있는 배낭과 없는 배낭의 차이는
산좀 많이 기어다닌 분이 있스시면 충분이 공감할 만한 내용이며
장거리를가면 갈수록 차이가 나는 부분이라 생각 됩니다.
X팩이란 외부 소재와 프렝ㅁ이 적요되잇는 모델 이기때문에
초경량이라 할수 없는 1.2kg 의 무게가 나가지만 적재무게와
프레임이 갖추고있는 배낭이라 장거리 산행에 장점이 있다 하겠습니다.
실사용이 적어 사용감이 거이 안느껴질정도 정고 상태 굉장이 좋습니다
어깨보강쿠션은 포함 사항이 아닙니다
직거래시17만원 택배시 18만원
배낭은 박스 구하기도 어렵고 택배 보내면 박스가 커서
정말 1만원 나옵니다~ 웬만하면 직거래로~
문의사항:010-3792-5737
직거래: 가산디지탈역,구일역,개봉역
첫댓글 판매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