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버벅이 님(벙주) 초상비 님.
주부식 님. 물보라 님
쟈스민 향기 님.
신사계 님(1차)
실 비. 나무늘보 님(뒤풀이2차)
1차식대는 1/n
2차는 남회원님들. 감사합니다.
발전기금 8,000원 통장 입금합니다.
축제는 끝났지만 장미의 향기는
남아있었습니다.
장미의 향기는 기억속으로 접어두고
삼겹살의 고소한 냄새와 웃음소리로
채워진 시간들 즐거웠습니다.
좋은 시간 마련해주신 버벅이님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회원님 들의 또 다른 맛있는 번개를
기다리며
다음주 포시즌 님의 숲속 번개에서
만나요 여러분~~
카페 게시글
풍류가 있는 주막
Re: 26-05-28일 목요일 오후2시 중랑천 장미 중계역 솥뚜껑 삼겹살
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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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9 03:1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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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 없어도 즐겁구먼요
사계절형 번개도 나를 외면하고
이게 그대는 즐거움 이라고?
미안합니다.
하지만 못 오시는건
골드훅님이 아직도 현역이시기 때문인데
@실 비 오빠한테 반항하는거 맞죠?
@골드훅 총무 님에게 공갈 협박하지 말고
아우님이 번개를 치면 간단하잖아.
수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