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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연 명 |
오셀로 |
▣ |
공연일시 |
2011년 6월 08일 (수) ~ 6월 19일 (일) |
▣ |
공연시간 |
평일 20시(월요일 쉼)/토, 일 16시, 19시30분 단,19일(일)1회 공연 16시 |
▣ |
공연장소 |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 |
▣ |
런닝타임 |
120분 |
▣ |
관 람 료 |
R석 50,000원 / S석 40,000원 |
▣ |
관람등급 |
만 12세 이상 관람가 |
▣ |
출 연 진 |
이용근,박성준,경정호,최지웅,김은주,황승현,조우진,서지유,김진태, 손희승,신준철,한소연,김형균,장지우,김한솔,김정민,박현영,손수진,김경은...외 다수 |
▣ |
작 / 연출 |
차 현 석 |
▣ |
주 최 |
극단 후암 |
▣ |
협 찬 |
넥센 히어로즈,(주)세이프 케어,(주)이지컨텐츠 그룹 |
▣ |
후 원 |
일간스포츠, 사단법인 후암미래연구소, 북촌미술관 |
▣ |
공연문의 |
02)747-9139 |
▣ 오시는길 ▣ | ||
*버스 -03, 05, 420 국립극장 하차 -114,301,2012 장충동 하차 후 셔틀버스 이용 , -7011 퇴계로 3가(한옥마을, 한국의 집) 에서 하차 후 => 순환버스 02번으로 환승 후 국립극장에서 하차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하차 ②번 출구(태극당 앞)에서 국립극장 셔틀버스 이용 ⑥번 출구에서 02번, 05번 남산 순환버스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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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소개 |
극단 후암이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연극 “오셀로”를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공연한다. 극단 후암은 대표작중 하나인 연극“오셀로”의 창단10주년 기념공연을 위해 오케스트라와 공연함에 있어 기존의 연극과는 다른 차별화된 무대를 국립극장 무대에서 선보이고자 한다.
때때로 사랑은 본연의 모습을 잃고 분노, 불안, 질투로 변질되기도 한다. 인간의 사랑과 질투를 선명하고 강렬하게 묘사하고 있는 세익스피어의 연극“오셀로”는 한순간에 타오른 질투의 불꽃으로 자신의 심장처럼 사랑한 데스데모나를 살해한 오셀로의 비극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질투 또한 사랑의 동반자라 할 수 있는 감정이므로 외면하기보다는 인정하고 성찰할 것을 권하며,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전년도 공연보다 2곡이 추가되어 총 5곡으로 더욱 풍성한 작품을 선보이려 준비 중이다. 오케스트라가 주는 이미지의 화려함이나 환상의 구현보다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현실의 생생함이 우리의 마음을 강하게 움직이고, 인간의 숨겨둔 비밀스런 감정들을 한마디의 대사와 오케스트라의 선율로 흘러나와 미쳐 깨닫고 있지 못한 삶의 소중한 가치들을 오셀로라는 작품으로 하여금 일깨워 줄 수 있을 것이다.
2003년의 연극 “오셀로” 공연에서는 한상진, 홍수현이 각각 오셀로와 데스데모나로 출연해 좋은 성과를 거둔바 있다. 2011년 연극“오셀로”에서는 뮤지컬 “그리스”의 주인공 장지우,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의 주인공 서지유가 비극적 사랑의 주인공인 오셀로와 데스데모나로 나란히 무대에 서게 되며 아울러 대학로의 연기파배우 이용근, 박성준 또한 사랑과 질투라는 매개체로 극의 갈등을 고조시키는 인물 이아고로 출연하여 이들과 함께 호흡하게 된다. 그 외에도 빼놓을 수 없는 배우 또 다른 오셀로의 경정호, 연극 “민들레 바람되어” 조재현, 이광기 아내역으로 열연을 한 손희승도 함께 출연한다.
오케스트라와 이들의 조합은 과연 어떤 작품으로 만들어질지.. 6월 8일 우리는 역사의 현장에서 무한한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
▣ |
공연개요 |
세익스피어는 1604년 11월 1일 런던의 화이트홀 궁전에서 격정적이고 비극적인 사랑이야기 <오셀로>를 선보였고, 이 작품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베니스 백인 사회에서 이방인으로 입신출세한 흑인 장군 오셀로와 젊고 아름다운 귀족 처녀 데스데모나의 편견을 극복한 사랑은 파격이었으며, 질투가 피어나 사랑의 꽃이 지는 이야기는 가슴을 찢는 슬픔이었고, 간교한 부하의 계략에 빠져 아내의 간통을 확신하고 정숙한 아내를 교살하고 자신도 목숨을 끊는 이야기는 두려움이었다.
아, 인간이 이처럼 나약하고 사악하다니. 세상에서 가장 충격적이고 장 지독한 사랑 이야기가 <오셀로>다. 400년 동안, 이 처절한 사랑 비극은 세익스피어가 남긴 37편의 작품 중 <햄릿>과 더불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1887년 2월 5일, 주세페 베르디는 이 비극을 오페라로 만들어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에서 연주했고, 1986년 프랑코 체피렐리는 오페라를 영화로 만들었다. 그 후 각 세대에 걸쳐 여러 연출과 배우들에 의해 세익스피어의 많은 작품들이 시대에 따라 변화된 작품으로 공연되었고 오셀로 또한 마찬가지로 또 다른 작품으로 공연되어왔다.
그리고 2011년 6월 국립극장에서 극단 후암의 대표작 세익스피어의 비극, <오셀로> 가 오케스트라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색다른 연극으로 재창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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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연 명 |
오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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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시 |
2011년 6월 08일 (수) ~ 6월 19일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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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시간 |
평일 20시(월요일 쉼)/토, 일 16시, 19시30분 단,19일(일)1회 공연 16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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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소 |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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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타임 |
1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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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람 료 |
R석 50,000원 / S석 4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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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등급 |
만 12세 이상 관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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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진 |
이용근,박성준,경정호,최지웅,김은주,황승현,조우진,서지유,김진태, 손희승,신준철,한소연,김형균,장지우,김한솔,김정민,박현영,손수진,김경은...외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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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 연출 |
차 현 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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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최 |
극단 후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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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 찬 |
넥센 히어로즈,(주)세이프 케어,(주)이지컨텐츠 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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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원 |
일간스포츠, 사단법인 후암미래연구소, 북촌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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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의 |
02)747-9139 |
▣ 오시는길 ▣ | ||
*버스 -03, 05, 420 국립극장 하차 -114,301,2012 장충동 하차 후 셔틀버스 이용 , -7011 퇴계로 3가(한옥마을, 한국의 집) 에서 하차 후 => 순환버스 02번으로 환승 후 국립극장에서 하차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하차 ②번 출구(태극당 앞)에서 국립극장 셔틀버스 이용 ⑥번 출구에서 02번, 05번 남산 순환버스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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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
극단 후암이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연극 “오셀로”를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공연한다. 극단 후암은 대표작중 하나인 연극“오셀로”의 창단10주년 기념공연을 위해 오케스트라와 공연함에 있어 기존의 연극과는 다른 차별화된 무대를 국립극장 무대에서 선보이고자 한다.
때때로 사랑은 본연의 모습을 잃고 분노, 불안, 질투로 변질되기도 한다. 인간의 사랑과 질투를 선명하고 강렬하게 묘사하고 있는 세익스피어의 연극“오셀로”는 한순간에 타오른 질투의 불꽃으로 자신의 심장처럼 사랑한 데스데모나를 살해한 오셀로의 비극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질투 또한 사랑의 동반자라 할 수 있는 감정이므로 외면하기보다는 인정하고 성찰할 것을 권하며,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전년도 공연보다 2곡이 추가되어 총 5곡으로 더욱 풍성한 작품을 선보이려 준비 중이다. 오케스트라가 주는 이미지의 화려함이나 환상의 구현보다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현실의 생생함이 우리의 마음을 강하게 움직이고, 인간의 숨겨둔 비밀스런 감정들을 한마디의 대사와 오케스트라의 선율로 흘러나와 미쳐 깨닫고 있지 못한 삶의 소중한 가치들을 오셀로라는 작품으로 하여금 일깨워 줄 수 있을 것이다.
2003년의 연극 “오셀로” 공연에서는 한상진, 홍수현이 각각 오셀로와 데스데모나로 출연해 좋은 성과를 거둔바 있다. 2011년 연극“오셀로”에서는 뮤지컬 “그리스”의 주인공 장지우,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의 주인공 서지유가 비극적 사랑의 주인공인 오셀로와 데스데모나로 나란히 무대에 서게 되며 아울러 대학로의 연기파배우 이용근, 박성준 또한 사랑과 질투라는 매개체로 극의 갈등을 고조시키는 인물 이아고로 출연하여 이들과 함께 호흡하게 된다. 그 외에도 빼놓을 수 없는 배우 또 다른 오셀로의 경정호, 연극 “민들레 바람되어” 조재현, 이광기 아내역으로 열연을 한 손희승도 함께 출연한다.
오케스트라와 이들의 조합은 과연 어떤 작품으로 만들어질지.. 6월 8일 우리는 역사의 현장에서 무한한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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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개요 |
세익스피어는 1604년 11월 1일 런던의 화이트홀 궁전에서 격정적이고 비극적인 사랑이야기 <오셀로>를 선보였고, 이 작품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베니스 백인 사회에서 이방인으로 입신출세한 흑인 장군 오셀로와 젊고 아름다운 귀족 처녀 데스데모나의 편견을 극복한 사랑은 파격이었으며, 질투가 피어나 사랑의 꽃이 지는 이야기는 가슴을 찢는 슬픔이었고, 간교한 부하의 계략에 빠져 아내의 간통을 확신하고 정숙한 아내를 교살하고 자신도 목숨을 끊는 이야기는 두려움이었다.
아, 인간이 이처럼 나약하고 사악하다니. 세상에서 가장 충격적이고 장 지독한 사랑 이야기가 <오셀로>다. 400년 동안, 이 처절한 사랑 비극은 세익스피어가 남긴 37편의 작품 중 <햄릿>과 더불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1887년 2월 5일, 주세페 베르디는 이 비극을 오페라로 만들어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에서 연주했고, 1986년 프랑코 체피렐리는 오페라를 영화로 만들었다. 그 후 각 세대에 걸쳐 여러 연출과 배우들에 의해 세익스피어의 많은 작품들이 시대에 따라 변화된 작품으로 공연되었고 오셀로 또한 마찬가지로 또 다른 작품으로 공연되어왔다.
그리고 2011년 6월 국립극장에서 극단 후암의 대표작 세익스피어의 비극, <오셀로> 가 오케스트라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색다른 연극으로 재창조된다. |
보도사진 (*아래 사진은 2010년 공연사진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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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후암 대표 / 연출 |
새로운 작품을 올린다는 것은 삶의 교차로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작품의 막이 오르게 되면 이 연극을 통해 배우들과 스탭 모두 다음 연극에 대한 미래의 지표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세익스피어 작품을 몇 차례 준비하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바로 우리가 끝까지 무대를 저버리지 않고 공연을 올릴 수 있게 해준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점점 더 복잡해지고 분절되고 단절되어가고 있는 세상 속에서 고전을 탐구 한다는 건 그것도 세익스피어 작품을 가지고 연극을 통해 사람과 사람이 소통되고 문화와 정서를 극장에서 나눈다는 것은 진정 연극인들만이 누릴 수 있는 축복이고 연극을 사랑하는 관객들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셀로는 유독 저희 후암이 집착하고 애착을 가지고 계속 공연하고 있는 작품이며, 세익스피어를 처음으로 접하게 해주었던 작품이기도 하지만 이 작품을 통해 연극을 제대로 입문했다는 생각이 이제는 우리 후암 식구 모두에게 각인되었습니다. 또 어려서부터 신정옥 교수님의 세익스피어 번역집을 읽고 자란 제게 교수님과 인연을 맺어준 작품이라는 생각 역시 이 작품에 중요한 의미를 두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극의 무게를 더하기 위해 오케스트라를 동원하여, 기존의 연극에서 느낄 수 없었던 웅장함을 여러분께 선사해 드릴 것입니다. 차린 것은 변변치 않지만 저희 후암 식구가 정성껏 준비한 연극 만찬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다른 영역에서 치열한 삶을 살더라도 언제든지 연극으로 돌아 올수 있는 꿈을 여러분을 무대에서 뵐 수 있는 희망을 심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겸손하게 바르게 정진하는 극단으로 거듭나겠습니다. |
|극단후암| 대표 차현석 프로필 |
현 대학로 스타시티 대표 현 (주) 이지컨텐츠 그룹 대표이사 현 서울종합예술학교 공연제작예술학부 전임교수 현 숙명여자대학교 문화관광부 객원교수
학력> 고려대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졸업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예술경영학과 과정 수상경력> 동아대학교 주관 동아문학상 ‘시계’ 희곡상 당선 작품활동> 연극 ‘침팬지’ ‘충주시대’ ‘눈나리는 밤’ ‘구명시식’ ‘오셀로’ ‘리어왕’ 연출/작/각색/제작 ‘라이방’제작 뮤지컬 ‘Only love’ 연출/작 오페라 ‘마술피리’ 연출 콘서트 ‘한일평화콘서트’ ‘X-Japan보컬 토시 소극장콘서트’제작 일본 아사히야마 음악제 미국 9.11 진혼제 한국측 PD및 기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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