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빛이 좋은 날
집에서 가까운 공원으로
놀러 나갔답니다...
어린애들처럼 너무도 잘 노는
제일 큰 언니 자연이..
이 사진들은 울 하은이가 찍은 것입니다..
이 엄마는 집에서 좀 할 일이 있어서
아그들끼리 마음껏 놀다 오라고
즈그들만 델다 놓고 왔지요..ㅎㅎ































오늘 여기는 12월 31일...
가뜩이나 분주한 마음일텐데
요즘은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 가는지 모르겠답니다..
오늘 저녁 10시에 송구영신 예배 드리러 갈때
네 딸들을 데려 갈려고 잘 꼬시고(?) 있습니다..
예배 다 끝나고 오는 길에 24시간 문을 여는
미국 식당에 가서 맛있는 거 사 주겠다고...ㅎㅎ
남편은 성경 공부가 있어서 먼저 일찍 출발했고
아마도 우린 여자들끼리 조금 있다가
교회로 갈 거랍니다...
좋은 한 해를 또 우리에게 거저 주시니
참 감사한 일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형통하고 복되시길 기도합니다..
Happy New Year!~~
From. 청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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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떤애 배꼽 보여 ㅋㅋㅋㅋㅋ
고모 저 jung hyun이에요 ㅋㅋ 새해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고모부,유진이형아,하은이누나,혜빈이누나,혜진이,자연이누나 모두 행복하세요
중현이구나 같이 가면 좋았을걸 ..... 여자들이 좀 많아서 좀 그렇기도 해 ㅋㅋㅋ 그냥 사진보며 달래 중현이의 댓글보고 고모가 놀랬다 우리 중현이가 이렇게 인사도 잘하나 하고....
그래 울 중현이구나...할머니를 비롯하여
너희 아빠와 엄마도 늘 건강하고 한해동안도
너희 가정위에 하나님의 은총이 멈추지 않기를 기도한다..
중현이도 하나님의 멋진 사람이 되길...
댕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