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진우
작성시간:2025.06.02 조회수:151
댓글0
2025.6.29.일.맑음.
d=0
수마클 여수워크샵 마지막날
케이블카 탑승
2025.6.28.토.구름.20/29도(여수),66.5kg
d=0
여수1박2일 수마클 고문단 워크샵
유람선,향일암,진남관등 답사
2025.6.26.목.흐림20/26도.66.1kg
(오후)
풀 스트레칭/1:50
*경추,옆구리 팔치기,매킨지 서키트 100x2
*브릿지 100x2,프랭크 100
*고관절 돌리기,발차기,제자리 뛰기등
집나간 자식.
달리기 중단한지 보름이 지났다.
오비이락.
이사와 동시에 햄 스트링 상태도 엉마으로 엉서 감히 달리기는
훈내도 못내고 걷기마져 부담 스럽다.
어제 이동네에서 처음으로 정형외과에 들려서 물리치료를 받았다.
수마클 고수(이X근님,오X수님)와 마찬가지로 햄스트렝 부상은
무조건 쉬어야 하고 당분간은 토증이 없는 범위 내에서 스트레칭과
걷기만 하라는데도 답답하니까 말을 안듣고 뛰다가 다시 재발을
반복하면서 7개월이 흐렀다.
간만에 걷기도 멈추고 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준다.
오늘 저녁도 고딩들과의 모임이다.
2025.6.24.화.구름후저녁비,20/30도,67.1kg
d=0
(저녁)
광교호수(원천)안쪽 걷기,2.6k/0:33 (13;40/k,4.7kh)
잔후 간략 스트레칭/1시간
*경추 서키트,팔치기
*동적 고관절 돌리기등 기타
매일의 번잡한 일상.
오늘은 가스와 정수기를 설치하고, 현관 비밀번호를 바꾸었다.
핸폰을 다음과 페어링하여 핸폰으로 일지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커뮤니케이션이 원활치 못해서 결국은 포기했다.
나이든 사람의 비애는 새로운 문명의 이기에 쉽게 적응하거나 소통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데에 있다.
매일 소소하지만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일들이 아직도 몇건이 남아있다.
젊은 사람들은 쉬운 일도 내게는 장애물 건너 뛰듯이 어렵다.
그렇지만 이나마도 석기시대에 머물러있는 주위 또래보다는 내가 제일
나은 편이다.
오늘 춘마 접수에 칠마회 회원들은 젊은 사람의 조력으로 겨우 한사람
만 접수에 성공했다.
나는 이미 JTBC와 내년도 동마까지 접수가 되어 있어서 느긋하다.
JTBC는 금년 4월에 고양 하프마라톤과 패키비 상품으로 구입하고
결국 부상으로 못 뛰었으니가 24만원 짜리 티켓으로 구입한 셈이며
동마 또한 금년 3월 대회를 기권한 대신 우선권으로 배정된 것이니까
20만원 짜리가 된 것이다.
부상에 대한 댓가가 너무 크다.
오늘까지 12일간 달리기 맛을 보지 못하고 있다.
담달 부터는 체계적인 훈련으로 들어 가려던 계획은 또다시 무산되었다.
3개월간만 아무 것도 하지않고 쉬면 낫는 다는데 이게 참으로 어렵다.
원인은 단 하나 조급증과 술 때문이다.
2025.6.23.월.맑음.20/33도..67.6kg
d=0
(야간)
광교호수(원천) 걷기,3.4k/0:47 (13:46/k,4.4kh)
햄 스트링 재발.
이사 전후로 무리한 때문인지 햄 스트링 상태가 많이 악화되어 걷기
조차 힘들다.
지금까지 일지작성을 핸폰으로 그때그때 했는데,며칠 전 s25로 기종을
바꾸면서 앱에서 본인인증이 안되고 인식을 못하고 있다.
구형기종에서 앱을 내려 받으면 모든 것이 원 포인트로 바뀌는 줄 알았는데
여간 불편하지가 않다.
어제는 가민시계와 핸폰을 페어링 시켰는데도 집에 와서 켜보니까 원상대로
안되고 있다.
조금만 달라도 불편하다.
자동차와 핸폰도 페어링 시키는 일이 남았고, 일지작성도 핸폰으로 가능하도록
복구시켜야 한다.
노인복지회관도 등록시켜야 하는데 인기있거나 내가 원하는 과목수강이
가능한지 모르겠다.
2025.6.21.금.흐림.17/24도,66.3kg
d=0
(야간)
광교호공 걷기,3.8k/1:05
이사.
일산으로 이사간지 2년만에 수원으로,그것도 수마클 동부지구 홈그라운드인
광교호수로 귀환했다.
비록 햄 스트링 부상과 만신창이의 몸이지만 정신적으로 날아갈듯 가볍다.
서호소나무가 이번에는 광교호수에 둥지를 틀었다. 나르샤~
서호는 내가 수원에 처음으로 발을 딛은 곳이고,광교호수는 여생의 끝자락에
둥지를 틀기 위해서 온 마지막 정착지다.
작년부터 달리기에 심취한 작은딸 내외도 같은 아파트 단지로 11월에 이사 올
얘정이다.
이사 오기전 2주간 몸을 심하게 혹사한 덕에 왼발을 절면서 원천 안쪽으로
천천히 돌어 보았다.
2025.6.17.화.맑음.20/29도.66.2kg
d=0
(오후) 화이트티
스크린골프,청통CC,87타(+6,+9)/2시간
숨가쁜 나날들.
마지막 일지를 올린지 5일째다.
후배의 초대로 양평 전원주택도 1박2일 다녀오고 딸네
와의 식사등 이사를 가기전 인적,물적 정리할 사항이 많다.
이사간다고 단골 김치찌게식당에 말했더니 고기반
김치반으로 넣어주고,스크린골프샵은 오늘 선물과
함께 편지를 동봉하여 넣어준다.
우린 해준 것도 없이 단골이란 것 밖에는 없는데 정을
많이 표해준다.
바쁜 가운데 술을 많이 마셔서 컨디션은 완전 제로
상태다.
양평에서 보리수 열매따다가 햄스트링도 악화되고
골프스윙마져 체중이동이 되지 않아 엉망이다.
(6/14 저녁,후배의 양평 2nd 하우스)
2025.6.12.목.맑음.15/32도,초미세 나쁨,65.7kg
d=12k, m=64k, y=394k
(저녁) 7시/27도
호공 죠깅주,12k/1:16.5(6:23/k,9.4kh)
143/159 bpm,179 spm,0.88m
전후 정적,동적스트레칭/1시간
(오후) 화이트 티
스크린골프,경남CC,91타(+8,+11)/2시간
장마.
예년보다 1주일 빠르게 제주에 장마가 시작되었고
열대성 수증기 유입으로 벌써 낮기온이 32도 까지
올라간다.
한여름이 갑자기 훅 와버린 것 같다.
전주까지 22~23도 였던 저녁 달리기 기온이 훌쩍
올라가서 민소매티가 땀에 푹 젖는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 이틀 연속 달리면서 젖산역치
가 더 빨라져도 페이스는 오히려 상승세다.
금년 처음 구간 페이스 6분 언더를 맛 보았다.
햄스트링의 회복세가 느껴진다.
반면에 골프는 간만에 90타를 넘기는 최악의 스윙
이다.
골프와 달리기,두가지 종목이 하루에 다 잘되는
경우는 드물다.
내일은 상가에서 하루를 보내고,모래는 1박2일
후배초청으로 펜션 휴식여행을 다녀온다.
이번주는 두번 뛰고 농땡이다.
담주는 이사다.
2025.6.11.수.맑음.15/28도,66.0kg
d=12.5k, m=52k, y=382k
(저녁) 7시/24도
호공 죠깅주,12.5k/1:24 (6:44/k,8.9kh)
138/158 bpm,177 spm, 0.88m
전후 정적,동적 스트레칭/1시간20분
아니 벌써.
어영부영 하다가 보니까 상반기 끝이 다가온다.
곧 장마도 올라온다는 소식이다.
그제는 작년 모친상에 각별히 성의를 보내준 초딩
두사람을 만나 식사후 헤어 지는데 한친구가 지하철
계단 난간에 의지해서 내려간다.
어제는 과거에 풀코스도 나하고 몇번 같이 뛰고
친하게 지내던 마늘 친구의 남편이 위독하다는 소식
을 듣고 안산 고대병원을 다녀왔다.
의식불능 상태로 산소호흡기에 의존하여 간신히
생명을 유지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금년에 연명치료중단 각서작성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주위에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이 하나둘 건강을 잃어
가는 모습을 지켜 보자니 허무하고 안타깝다.
며칠전 혈액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갑상선과 코레스
트롤 수치가 별로 안좋다.
그래도 약을 먹지 않고 버티기로 했다.
마침 약을 별로 권하지 않는 의사를 만나서 처방도
받지 않았다.
건보에 의하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75%가 하루 5종 이상의 약을 복용하고있다.
약을 장복하다보면 그약의 부작용때문에 다른 약을
계속 추가 처방해야하는 악순환이 되풀이된다.
세월따라 몸 여기저기 기능이 쇠퇴하고 탈이난다.
그냠 받아 들이먼서 살다보면 어느 날 하늘이 부르
고 순리대로 부름에 따라가면 된다.
2025.6.10.화.구름.19/24도.66.7kg
d=0
(오후) 화이트티
스크린골프,대호단양CC,82타(+8,+2)/2시간
2025.6.7.토,맑음,17/26도.
d=11k, m=39.5k, y=369.5k
양평이봉주마라톤 참가.(90008)
10k/1:07:23 (6:42/k,9.0kh)
144/159 bpm,179 spm,0.84m
+워밍업주 1k/0:08
2025.6.6.금.맑음.16/28도,65.4kg
d=0
이봉주와 함께,양평으르.
체중이 금년도 최저치로 내려왔다.
오늘부터 양평 이봉주마라톤겸 2박3일 먹거리
여행을 떠난다.
틀림없이 술과 먹거리로 체중이 왕창 늘어날 것이다.
이봉주,국대출신 이명승(국내 역대기록 4위)
2025.6.5.목,맑음,13/26도,65.7kg
d=11k, m=28.5k, y=358.5k
(저녁) 7시10분/23도
호공 샤킹주,11k/1:24 (7:40/k,7.8kh)
124/132bpm, 169 spm, 0.77m
(오후) 화이트 티
스크린골프,이지스카이CC,81타(+6,+3)/2시간
넘사벽.
1ㅇ번 홀 까지 마눌은 샷 이글 2회,버디 2회로
6언더를 기록하더니 후반에 몇타를 까먹어서
-3언더,69타로 홀 아웃을했다.
매번 같이 치지만 드라이버 샷 거리가 130~150m
인데도 불구하고 나머지 샷과 퍼팅이 정교하고 유연
성이 좋은 마눌은 화이트 티로 옮긴후에 더 이기기가
힘든 넘사벽이다.
오늘 코스는 처음 쳐 보는데 페어웨이가 좁고 까다로
워서 온 그린까지가 험난하다.
전반 +6으로 후반까지 잘 끌고 오다가 14번홀
파4에서 더블 파를 기록하는 바람에 다 까먹었다.
요즘 스코어가 81~83타로 고정화되고 있다.
혈액검사.
작년 11월 강북삼성의료원에서 건강검진시,당수치가
111이여서 7개월만에 동네 의원에서 혈액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당수치는 102의 경계선으로 내려 갔고 당화수소가
정상치로 와서 당뇨는 아니라고 한다.
갑상선 수치는 요관찰 수준이고,고지헐증 수치인 중성지방도
109에서 경계치인 194로 올라갔다.
갑상선 수치가 높아서 요즘 쉽게 피로감이 오고 얼굴이
부운 느낌이 있는 것 같다.
의사는 아직은 약을 복용할 단계는 아니지만 계속 지켜
보자고 한다.
연세에 비해서는 건강한 편으로 술을 줄이고 유산소 운동
을 해서 호전시키는 노력을 하라고 한다.
술도 더이상 줄이기 힘들고 유산소 운동도 힘들어서 고민
이 깊다.
2025.6.4.수.맑음.17/25도,미세나쁨~좋음,66.4kg
d=11.5k, m=17.5k, y=348.5k
(저녁) 7시/22도
호공내 죠깅주,11.5k/1:18 (6:47/k,8.8kh)
137/148 bpm,177spm,0.84m
간략스트레칭/0:40
(오후) 화이트 티
스크린골프,속리산CC,81타 (+4,+5)/2시간
21대 대통령 취임.
이재명대통령이 김문수 후보를 압도즥 표차로 누르고
대통령에 취임했다.
대한민국호의 미래는 이제 이재명의 손에 달려있다.
이재명이 임기를 마칠 때쯤 대한민국호는 산위에
올리가 있을지 대양을 힘차게 항해하고 있을지
걱정된다.
달리기 페이스가 다시 3번째 6분대에 진입했고,
스크린골프는 80대와 70대의 경계선에서 소강
상태다.
Not bad 지만 일희일비하기에는 애매모호하다.
어머니 돌아가신지 일년이 지났다.
2025.6.2.월.흐림,17/22도,미세나쁨.66.5kg
d=6k, m=6k, y=337k
(저녁)5시40분/21도
호공샤킹주,6k/0:53 (8:52/k;6.8kh)
117/124 bpm,166spm ,0.68m
전중간 간략 스트레칭/0:50
*경추서키트100,매킨지 50
*레그컬,동적 고관절 돌리기,발차기등
2026.3.15 동마 우선권 신청
금년 동마는 부상으로 아쉽게 참가포기하고
배번을 반송했더니 2026년 참가 우선권이
주어졌다
상반기 수백회 정기모임.
모처럼 이봉주님과 임은주감독 내외가 찬조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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