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12시 감정동 오리농원에서 2월 금포삼락회 모임을 가졌다.
한방오리백숙과 소주한잔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백다방에서 쌍화차를 들며 정담을 나누었다.
CGV걸포점에서 왕과 사는 남자 영화를 관람하였다. 관람객이 620만명을 돌파하였다고 한다.
조선시대 제6대 국왕 단종과 그의 충신 엄홍도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 영화다.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가
외손 민소생의 외손이라 눈물을 흘리면서 영화를 보았다.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 대감을 우리 광천골로 오게 해야지”. 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이는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위가 점점 신경 쓰이는데…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 대감을 우리 광천골로 오게 해야지”. 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이는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위가 점점 신경 쓰이는데…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주식시장 코스피 6,083P 삼성전자 주가 ₩20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