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장사진의 검정리본 ☆
장례식장 영정 액자에 매달린
검정 리본,
누구도 의문을 갖지 않지만
한국에 전통은
아니다는 것은 모를 것이다.
일제 감정기 직후
들어온 일본식 형식이다.
장례식에서 살아 돌아온 전우가
자신이 차고 있던 상장을 풀어
전사한 동료의 영정에 걸어준 행위가
시조였다고 전해진다.
이런 형식은 애도 문화가 아니다.
한국과 일본 외에는
같은 령식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즉 일본군인의 상장을 영정에 옮겨 거는
일본 특유의 의례가
장례의 상징인 것처럼
한국에 정착이 된 것이다.
결정적인 사실은
이 형식을 만든 일본은 멀어지고 있다,
일본 장례업계들은
영정 리본에
종교적인 근거가 없다고 명시하며
색을 검정과 흰색이 아닌
다른색으로 바꾸거나
리본자체를 생략하는 장례도 늘고 있다.
그런데 한국은 이 형식을
전통으로 믿으며 지키고 있다.
일제 감정기를 거치며 이식된
영정사진 문화에
리본장식이 더해져 정착하고
그 기원에 대한 검토없이
관상적으로 반복되어 왔다.
법적 근거도 없다,
장례식장의 의전 절차고
그 기원에 대한 검토없이
관성적으로반복되고 있다.
그럼에도 생략하면
유족이 불안해 하거나
주변에서 이상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영정사진의 검은리본
하나만 보아도 얼 수 있다.
한국의 장례 절차 중
적지 않은 부분이 전통이 아니라
근대 이후 수입되고 재구성된 관습이며
그것을 만든 나라는 이미 벗어나고 있는데
한국만 전통으로 붙바고 있다,
♣ 광주 무빈소장례 ,가족장례 전문 업체 ♣
♣ 알려 드립니다 ♣
나에 인생길 든든한 버티목이 되었던 사랑했던 가족을
멀리 보낼 수 밖에 없는 슬픔에 젖어 있다 장례를 당하다 보면 당황들을 하셔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무료상담을 해 드립니다.
① 가족들에 맞는 장례식장을 선택. 최대할인과 최대 서비스로 진행을 해 드립니다.
② 가족장례 또한 저렴한 비용으로 치르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③ 무빈소 발인은 최소금액으로 리무진 발인으로 마지막을 지켜 드리겠습니다.
④ 벌초 및 유품처리도 대행해 드립니다
※ 무료상담 ( 광주광역시 장례식장. 무빈소장례 .자연장. 추모관. 묘이장 )
☎ 정 영훈 ( 010 8022 8140)
https://blog.naver.com/ngan07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