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대구는 벗꽃폈나요?
대구는..아직 벚꽃은 안핀걸로 압니다만 ^^;ㅋ
저희집앞에 한두개정도는 폈더라구요 ㅋㅋ
전 12월에도 입곤합니다. 점퍼에 반바지 나름의 간지죠 ㅋㄷ 과감하게 입으세요. 농구화 반바지 이쁜점퍼 은근 이쁘고 눈에 띈다능
스타킹 신으세요. 따뜻할겁니다
레깅스 신으세요. 따뜻할겁니다
20대 초반에는 오너드라이버의 간지를 위해서 쌀쌀할때도 반바지를 입고는 했는데, 요즘은 몸을 생각하는 나이라서;;
저 21살 ㅋ.ㅋ 잇힝 아 ..이놈에 소심함 ㅜㅜ
저는 서울쪽인데 입고다니기 시작했습니다~ ^^
겨울에 가끔 그러고 다녔는데..나이 먹으니 추위를 타네요.
영하10도를 오가는 날씨에도 운동할때면 꿋꿋이 반바지를 입고다닌 1人입니다.어머니꼐서 이러셨죠. 미친놈.
겨울에 그러셨다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봄인데 저도 시도해볼래여
여자면 괜찮아요.......
근데 여자분들 중에 남자 반바지 입는 거 싫어하는 분들 은근히 좀 있더군요..특히 다리털 많은 남자들이 입고 다니면 징그럽고 아저씨 같다고..ㅡㅡ;; 머 물론 전 개의치 않고 입고 다닙니다만 ㅋㅋ
다행이네요...전 보통 여자들만큼 털이 없거든요...ㅠ_ㅠ 심지어 팔에는 여친보다 털이 없어요 -_-ㅋ
제 여친도 반바지 입는거 싫어합니다ㅡㅡ;;반바지에 박스티나 점퍼 입는거 굉장히 좋아하는데...ㅠㅜ
저는 제 개인적인 취향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많은 여자분들도 털많은 남자를 매우 혐오한다느 사실에.... 통쾌했습니다 ㅎ
철원에 살고있는데요..일주일전부터 반바지 살살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요 며칠전 청주 내려가니까 이건 정말 봄이네요^^;; 친구들은 춥다는데 철원에 있다가 와서 그런지 몰라도 천국수준이었습니다
철원에 비하면 지금 서울은 남태평양 섬이죠 뭐ㅎㅎㅎㅎㅎ
1년내내 반바지입니다 물론 운동할때요 야외에서나 실내에서나
저는 4년 전에 12월 눈오는 날 동생이랑 반바지차림으로 교회 앞마당에서 눈사람 만들었습니다.
실망이네요 호랭이님
으허허허 저도 대구에 있지만..오늘 날씨에 반바지는..무린인데...학교 도서관에 8부바지 입은 사람 봤습니다만.....아직은 이르죠...저도 가디건만 입고 갔다가..그럭저럭 버틸만한 수준이였는데....
안추우시면 그래도 되죠~근데 추운데 그러시면 멍미..죠ㅋ
부산인데요.. 며칠전에 힙합 반바지 - 아마 7부일텐데 사이즈가 커서 저한테 거의 9부정도 됩니다 - 입고 학교 갔는데 통이 커서 그런 지는 몰라도 엄청 추웠음ㅋㅋㅋ 근데 어제부터 날이 풀리는 게 느껴지네요ㅎㅎ
대구에서는 3월부터 11월까지 반바지는 진리죠~
훗~간편한 옷차림조차 여자들 눈을 신경써야 되는 더러운 세상 ㅠㅠ
제 글에 이렇게 리플이 달리는게 놀랍네요 더군다나 그리 속깊은 내용도아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감사드려요
첫댓글 대구는 벗꽃폈나요?
대구는..아직 벚꽃은 안핀걸로 압니다만 ^^;ㅋ
저희집앞에 한두개정도는 폈더라구요 ㅋㅋ
전 12월에도 입곤합니다. 점퍼에 반바지 나름의 간지죠 ㅋㄷ 과감하게 입으세요. 농구화 반바지 이쁜점퍼 은근 이쁘고 눈에 띈다능
스타킹 신으세요. 따뜻할겁니다
레깅스 신으세요. 따뜻할겁니다
20대 초반에는 오너드라이버의 간지를 위해서 쌀쌀할때도 반바지를 입고는 했는데, 요즘은 몸을 생각하는 나이라서;;
저 21살 ㅋ.ㅋ 잇힝 아 ..이놈에 소심함 ㅜㅜ
저는 서울쪽인데 입고다니기 시작했습니다~ ^^
겨울에 가끔 그러고 다녔는데..나이 먹으니 추위를 타네요.
영하10도를 오가는 날씨에도 운동할때면 꿋꿋이 반바지를 입고다닌 1人입니다.
어머니꼐서 이러셨죠. 미친놈.
겨울에 그러셨다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봄인데 저도 시도해볼래여
여자면 괜찮아요.......
근데 여자분들 중에 남자 반바지 입는 거 싫어하는 분들 은근히 좀 있더군요..특히 다리털 많은 남자들이 입고 다니면 징그럽고 아저씨 같다고..ㅡㅡ;; 머 물론 전 개의치 않고 입고 다닙니다만 ㅋㅋ
다행이네요...전 보통 여자들만큼 털이 없거든요...ㅠ_ㅠ 심지어 팔에는 여친보다 털이 없어요 -_-ㅋ
제 여친도 반바지 입는거 싫어합니다ㅡㅡ;;반바지에 박스티나 점퍼 입는거 굉장히 좋아하는데...ㅠㅜ
저는 제 개인적인 취향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많은 여자분들도 털많은 남자를 매우 혐오한다느 사실에.... 통쾌했습니다 ㅎ
철원에 살고있는데요..일주일전부터 반바지 살살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요 며칠전 청주 내려가니까 이건 정말 봄이네요^^;; 친구들은 춥다는데 철원에 있다가 와서 그런지 몰라도 천국수준이었습니다
철원에 비하면 지금 서울은 남태평양 섬이죠 뭐ㅎㅎㅎㅎㅎ
1년내내 반바지입니다 물론 운동할때요 야외에서나 실내에서나
저는 4년 전에 12월 눈오는 날 동생이랑 반바지차림으로 교회 앞마당에서 눈사람 만들었습니다.
실망이네요 호랭이님
으허허허 저도 대구에 있지만..오늘 날씨에 반바지는..무린인데...학교 도서관에 8부바지 입은 사람 봤습니다만.....
아직은 이르죠...저도 가디건만 입고 갔다가..그럭저럭 버틸만한 수준이였는데....
안추우시면 그래도 되죠~근데 추운데 그러시면 멍미..죠ㅋ
부산인데요.. 며칠전에 힙합 반바지 - 아마 7부일텐데 사이즈가 커서 저한테 거의 9부정도 됩니다 - 입고 학교 갔는데 통이 커서 그런 지는 몰라도 엄청 추웠음ㅋㅋㅋ 근데 어제부터 날이 풀리는 게 느껴지네요ㅎㅎ
대구에서는 3월부터 11월까지 반바지는 진리죠~
훗~간편한 옷차림조차 여자들 눈을 신경써야 되는 더러운 세상 ㅠㅠ
제 글에 이렇게 리플이 달리는게 놀랍네요 더군다나 그리 속깊은 내용도아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