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우울증, 이런기분...
우울증봇 추천 0 조회 4,519 16.04.19 00:46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6.04.19 00:48

    첫댓글 우울증 진짜 힘들어 빠져나오면 행복한데 다시 또 우울해질 땐 열 배로 힘들고 끔찍하고..

  • 16.04.19 00:50

    우울증...진짜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아. 막 우는데 해소가 안돼 ㅎㅎㅎ 가슴은 미어지는데 나아지는 것도 없고 그냥 계속 아파...미치겠어. 언젠간 나아질거란 희망도 안생겨...하아 ㅠ

  • 16.04.19 00:51

    군화신고 내 심장 짓밟는거랑 심장 쥐는거랑 ..... 먼지같은존재 진짜 대공감..ㅎㅎ

  • 16.04.19 00:52

    진짜 온세상에 딱 나혼자있어서 바로 도로뛰어들어서 죽어버리고싶은느낌 ㅋㅋㅋ지금은 괜찮아졌지만 가끔씩 저느낌들면 바로 엄마한테전화해서 수다떨어..느낌진짜개싫어

  • 16.04.19 00:52

    온몸이 부서진채로 절벽을 기어올라온 느낌..

  • 16.04.19 00:53

    난 내가 늪으로 빠지는걸 알고있음에도 살려고 발버둥조차도 안치고 빨려들어가는느낌같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6.04.19 01:15

    설거지 하는데 4시간 걸리는거.. 귀차니즘이랑 다른거. 완전 공감이야ㅜ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6.04.19 01:01

    진짜무서운것같애
    그땐 정신병원 다니면서 상담받아보고싶었는데...
    돈도없는 입시생이 그럴수가없어서...ㅠㅠ아쉬운듯 . 아근데 정신과가도 거의 약처방하고끝난다던데..

  • 16.04.19 01:00

    난 건물만한 풍선들 사이에 끼어서 숨을 잘 못쉬고있는 기분.. 갇혀있는게 불안해서 심장은 계속 쿵쾅쿵쾅

  • 16.04.19 01:15

    팔도하나없고 다리도 하나 없는것 같은 기분이었어.. 누가 잘라가서.. 아무것도못하는 무력감..

  • 16.04.19 01:27

    여시들 아프지말오라.. 행복하자

  • 16.04.19 01:42

    공허함 무기력 목을 조르는 느낌
    극심한 두통 젠장

  • 웃음이 안나... 연락하기싫고 혼자있고싶고 그냥 머리아프고

  • 아무것도 하기싫고 어떤일에도 의욕이 안생기고 뭘봐도 흥미롭지 않고 나헌테 주어진 시간을 열심히 써야겠다는 생각이 하나도 안들면서도 또 휙 가버린 시간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그러면 그게 또 스트레스고..이 사이클이 반복... 밥먹는게 제일 좋아하는 시간인데 허기가 생겨서가 아니라 그냥 즐거운 행위라서 그시간엔 다른거 생각안해도되서... 나 요새 그러는데 그래서 잠깐 기분좋았다가도 다시 화남 ... 이건 우울증은 아니고 그냥 무기력증인걸까?

  • 16.04.19 02:35

    심장이 너무나 조여오는거ㅠㅠ 하..요즘 살수가 없어...진짜죽고싶다

  • 16.04.19 03:21

    온몸이 떡처럼 침대에 들러 붙어있는 느낌..
    누워있어도 앉아도 편하지가 않고 염증덩어리처럼 아프고 물먹은 걸레같아

  • 다 공감..꽉 묶여있고 조여오는 느낌..

  • 몸 무겁고 심장 조여오는 것 같은거...한없이 쳐지다가 공허해지고 뇌가 멍해지는 기분인데 온몸이 힘이 풀리고 무거워지고 숨쉬기 힘들어져ㅠㅠ우울증일지도 모르다고 항상 생각은 하는데 꽤 오래동안 이래와서 애써 아니라고 하면서 티안내려고 더 밝은척하면서 몇 년째 살아가고 있다ㅎㅎ아니라고 하면 진짜 아닌 것 같아서 견디는데 이게 언제까지 갈까

  • 16.04.19 04:48

    난 끊임없이 가라앉는기분 빛이 없는 바다에 계속 가라앉는거

  • 2222발버둥 쳐도 소용없이 가라앉아서 이내 포기하게되는..

  • 16.04.19 05:55

    무기력 공허 답답

  • 16.04.19 10:13

    미치겠어 시도때도없이 슬퍼서 자꾸 울어. 길에서도 전철에서도 집에서도. 제어가 안되는것같아. 햇빛을 보고 밖에를 나가도 계속 슬프고 우울해 너무 힘들어.

  • 16.04.19 12:16

    몸이 너무 무겁고 어딘가에 가라앉는 느낌
    그 가라앉는 것 같은 순간에 몸이 싸하게 굳는다고 해야하나
    숨이 턱 막혀서 삼켜보려해도 안돼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