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오페 TRIOPE
Piano : Sehwan Park 박세환
Cello : Chanuk Kang 강찬욱
Violin : Gyujin Lee 이규진
희망과 행복을 주는 앙상블 트리오페 정규 2집
'레지다모르 L'Elisir D'Amore 사랑의 묘약'
'Trio for Hope - 희망을 노래하는 트리오'라는 의미를 가진 트리오페는 피아니스트 박세환, 첼리스트 강찬욱, 바이올리니스트 이규진으로 구성된 한국의 멋진 크로스오버 그룹이다.
앞으로 트리오페는 클래식과 팝 영화음악 재즈 탱고 라틴음악 KPOP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레파토리를 트리오페만의 색깔로 멋지게 재해석하는 특별한 무대들을 통해 팬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그룹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아티스트 코멘트
이번에 새로이 자작곡으로만 구성된 TRIOPE 앨범을 발표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특히 이번 앨범 발매는 두 명의 신입 멤버와 함께 작업을 하여 더욱 큰 의미가 있습니다. 새로 영입된 첼리스트 강찬욱과 바이올리니스트 이규진이 함께
피아노 트리오의 견고함과 클래시컬한 스타일에 기교적인 음악성을 더했습니다.
이번 새앨범 [L’elisir D’amore사랑의 묘약]는 이전에 발매 되었던 제 피아노 솔로 앨범들 중에서 엄선된 곡들을 재해석한 피아노 트리오 버전으로 꾸며졌습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코로나 19로 지친 많은 분들의 마음에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헉스뮤직의 김금훈 대표님, 프로젝트에 헌신 해주신 트리오페 멤버들, 수년 동안 끊임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TRIOPE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세환, TRIOPE 피아니스트
2020년 9월, 브루클린 뉴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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