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에덴 레이크` 2008년작
스토리 및 리뷰 스포가 있으니 유의!!!

차가 있는 장소로 가보는 스티브와 레일리
아.. 청소년 무리들이 차를 가져 갔군요... 도를 지나친 행동입니다.
스티브는 크게 격분합니다.

차와 가방을 돌려 받으러 청소년 무리를 찾아간 스티브와 레일리
청소년무리의 리더인 브렛이 스티브의 선글라스를 끼고 있습니다.
이자쉬기... 지꺼래...
어제까진 니꺼였지만 오늘부턴 내꺼라는 거냐!?

스티브와 브렛이 몸싸움을 벌이다 브렛친구가 칼로 스티브를 위협합니다.
칼을 빼앗은 스티브
브렛의 댕댕이 `보니 Bonie`가 달려 듭니다.
스티브는 실수로 보니의 목을 칼로 찔러 보니가 죽게 됩니다.
그저 사고 였고 이럴 생각이 없다고 하는 스티브
브렛은 자신의 애견이 죽는걸 보고 슬퍼합니다.
차키를 집어 던지는 브렛
스티브와 레일리는 차키를 집어 들고 그만 가자고 합니다.

차로 향하던 스티브와 레일리
그런데 브렛이 갑자기 저 커플 잡아와!!
죽여버리겠어!!!!!!!!라고 말합니다.
스티브와 레일리는 다급히 빠져 나오려 합니다.

차를 탄 스티브와 레일리
빠져나가려 하지만 차가 웅덩이에 빠져 고립되고 맙니다.
그 틈에 청소년무리들이 와서 돌을 던져댑니다.
차의 앞유리가 깨져 시야가 확보되지 않습니다.

차를 후진해서 돌진하던 스티브
시야가 확보되지않고 빠르게 달리다 큰 나무더미에 부딪힙니다.
스티브는 왼쪽어깨부분에 큰 나무덩이가 꽂힙니다....
그리고 뒤쫓는 비행청소년들
스티브는 레일리에게 먼저 가서 도움을 청하라 합니다.

비행청소년들의 밤새 이어진 추격으로 레일리는 도망치지 못했습니다.
스티브는 비행청소년들에게 붙잡혀버렸습니다..
심하게 다쳤습니다...

비행청소년들 중 한명이 이렇게 심하게 할거까진 없을거 같다 하니
브렛이 그 친구에게 자신들의 목적을 상기시켜줍니다.
칼로 스티브를 상처내라고 합니다...
(개인생각 : 브렛이 주도적으로 스티브와 레일리는 해하려하는걸 자신들은 그저 시켜서 한것뿐이다.
어쩔 수 없었다. 라는 식의 방관을 직접적인 해를 가함으로써 진짜 공범으로
포함시키려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브렛이 자신들의 무리 모두에게 칼을 쥐어주며
스티브에게 칼로 상처를 내라고 합니다....
스티브는 그 고통을 고스란히 받으며 참아냅니다.....

브렛과 달리 스티브에게 상처내는 것을 주저하는 무리들.

브렛은 이 여자청소년 `페이지`에게 모든 것을 비디오 촬영으로 찍으라고 합니다.

그 모습을 숨어 지켜보는 레일리...
보지마 ㅠㅠ 가서 빨리 도움! help! 청하라고 !!!ㅠㅠㅠ

그렇게 5명의 무리들이 스티브에게 칼로 상처를 냈습니다.
심한 부분도 있어 생략했습니다.

숨어보던 레일리 전화벨이 울려 근처에 있다는 것을 들켜
비행청소년 무리에게 들켜 버려 도망치게 됩니다.
스티브는 소리치며 레일리에게 도망치라 합니다.

모든 비행청소년들이 레일리를 쫓아가고
스티브는 가까스로 쇠사슬을 빼내 스티브 또한 탈출하게 됩니다.

자라니들에게 쫓기는 레일리

쫓기던 레일리는 컨테이너 집을 발견합니다. 그 안에는 무전기가 있었는데 레일리는 무전기를 집으려다 떨어트려버립니다.
청소년무리들은 컨테이너 집에 들어가지만 레일리는 없었습니다.
그러다 스티브가 도망치게 된것을 알게된 브렛
(이 컨테이너 집에 와서 한명은 스티브를 감시하라고 되돌려 보냅니다.)

레일리는 컨테이너집 위 지붕에 다행히 올라가 숨어 있었습니다.
다시 도망치는 ㄹ

그렇게 도망치다 레일리는 가까스로 스티브와 다시 재회합니다.
스티브는 도망쳐나와서 자신의 차로 되돌아가 응급치료키트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도망치다 외딴 오두막집에 들어간 스티브와 레일리
레일리는 다친 스티브를 치료하기 위해 상처를 보지만...
생각보다 너무 깊은 상처에 당황하지만 레일리는 스티브를 진정시키려합니다.
스티브는 자신은 출혈로 죽을거라며 낙담합니다.

스티브를 치료하던 도중 스티브의 주머니에 있던 프로포즈 반지를 발견한 레일리
스티브는 당신과 신혼여행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하고 싶었다.. 청혼하고 싶었다 라며
마음을 표현합니다.
레일리 또한 울먹이며 나도 당신과 함께라면 어디든 좋다고 합니다.
첫댓글 그와중에 프로포즈..
댕댕이를 죽이다니...